저희 영남대학교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유족과 조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장례절차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상을 가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인다. 실제 조문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관계에 따라 다양하다.
보통은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가 좋다. 상주는 상중에는 항상 죄인이므로 "고맙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문상 온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그외 인사말은 다음과 같다.
완장은 삼베로 만들어 졌으며, 검은 색의 줄이 그어져 있는데, 당원 장례식장에서는 두 줄과 한 줄 그리고 무 줄이 있다.
* 복인은 : 부(父)계 8촌, 모(母)계 4촌까지로 한다.
※ 완장의 사용시기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가정의례준칙이 나오면서 굴건 제복 대신 상주임을 표시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가 되어 직계와 비속을 구분하기 위한 수단으로 줄을 넣고 넣지 않음으로 구분하게 되었다.
무명천으로 만들어진 머린 핀을 말한다.
장례를 마친 후 상을 당했다는 표시를 하는 것을 말한다.
* 상장은 장례를 마친 후 탈상 때까지 직계가족만 착용한다.
무명천이나 광목 천으로 만든 두루마기를 착용하는데, 입관하기 전에는 남좌여우의 격식에 따라 故人이 남자일 경우는 왼쪽 팔을 내어 놓고 여자일 경우는 오른팔을 내어 놓는다. 입관 후에는 정상으로 입는다.
※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옷을 제대로 입을 경황이 없었다는 뜻이 포함 되어있다.
제수의 진설법은 지방과 가문에 따라 조금씩 달라 "남의 집 제사상에 감놔라 배놔라"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상차림의 기본원칙은 공통적이며, 관행적으로 지켜 오는 격식이 있다. 제사에는 영정 또는 신위가 놓인 곳을 북쪽으로 한다. 장소의 형편상 북쪽이 아닌 곳에 제사상을 차렸더라도 제사상이 있는 곳을 북쪽으로 정한다.
※ 천주교는 죽은 이를 산 사람으로 간주하여 두발로 걸어 나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