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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개교
작성자 : 홍보과
조회 : 9891
작성일 : 2006-03-03 01:20:29
영남대학교 의료원 어린이 병원학교 개교
열심히 교실에서 공부하고 활기차게 운동장에서 뛰어 놀면서 밝게 커가야 할 우리 어린이들이 원하지 않는 중한 병에 걸려서 오랫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때문에 학교를 결석하는 날이 많아져서 어쩔 수 없이 휴학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
작년 까지만 해도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소아암으로 진단받고 장기간 반복하여 입원치료를 받아온 환자들은 자원봉사 교사들의 활동으로 수업을 받아왔으나 교육인적자원부의 공식인가를 얻지 못하여 수업 일수로 인정을 못 받았었다.
그러나 2006학년도에는 대구시 교육청 신상철 교육감과 여러 교사들의 노력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공식인가를 받아서 대구시 교육청 소속 남양학교 파견학급으로 영남대학교 의료원 어린이 병원학교가 3월 3일 개교하게 되었다. 이제는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면서도 선생님과 공부도 할 수 있고 또 학교 출석으로 정식 인정을 받게 되는 병원학교가 지역 최초로 개교 하게 되어 지역 내의 많은 소아 만성질환 환자들이 영남대학교 의료원, 병원 내에서의 수업도 출석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지속적인 학습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영남대학교 의료원 어린이 병원학교는 소아과의 하정옥 교수가 초대교장으로서 한명의 교사가 교육청으로부터 파견되어 상주하면서 다른 여러분의 자원봉사 교사들과 같이 각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힘들더라도 아름다운 내일에 대한 희망을 안고 커가는 우리의 꿈나무들을 위한 병원학교가 잘 발전해가기를 기대해 본다.
열심히 교실에서 공부하고 활기차게 운동장에서 뛰어 놀면서 밝게 커가야 할 우리 어린이들이 원하지 않는 중한 병에 걸려서 오랫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때문에 학교를 결석하는 날이 많아져서 어쩔 수 없이 휴학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
작년 까지만 해도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소아암으로 진단받고 장기간 반복하여 입원치료를 받아온 환자들은 자원봉사 교사들의 활동으로 수업을 받아왔으나 교육인적자원부의 공식인가를 얻지 못하여 수업 일수로 인정을 못 받았었다.
그러나 2006학년도에는 대구시 교육청 신상철 교육감과 여러 교사들의 노력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공식인가를 받아서 대구시 교육청 소속 남양학교 파견학급으로 영남대학교 의료원 어린이 병원학교가 3월 3일 개교하게 되었다. 이제는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면서도 선생님과 공부도 할 수 있고 또 학교 출석으로 정식 인정을 받게 되는 병원학교가 지역 최초로 개교 하게 되어 지역 내의 많은 소아 만성질환 환자들이 영남대학교 의료원, 병원 내에서의 수업도 출석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지속적인 학습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영남대학교 의료원 어린이 병원학교는 소아과의 하정옥 교수가 초대교장으로서 한명의 교사가 교육청으로부터 파견되어 상주하면서 다른 여러분의 자원봉사 교사들과 같이 각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힘들더라도 아름다운 내일에 대한 희망을 안고 커가는 우리의 꿈나무들을 위한 병원학교가 잘 발전해가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