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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스위크 ‘2026 세계 최고 병원’ 영남권 1위 선정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314
작성일 : 2026-05-28 08:44:59

영남대병원,
美 뉴스위크 ‘2026 세계 최고 병원’ 영남권 1위 선정
▶ 글로벌 평가서 의료 경쟁력 입증…지역 사립대병원 중 독보적 성과
▶ 지역 사립대학 유일 2개 전물진환센터 운영하며 중증·응급 의료 견인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6)’ 평가에서 영남권 1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의료 전문가 설문조사와 의료성과 지표,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한 결과로, 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남대병원이 이처럼 글로벌 평가에서 영남권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증 및 응급 질환에 특화된 강력한 의료 인프라가 자리 잡고 있다. 영남대병원은 대구·경북 지역 사립대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 등 2개의 전문질환센터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지역 의료 환경 속에서도 중증·응급 환자 치료와 공공의료 분야의 핵심적인 안전망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독보적인 임상 역량과 탄탄한 공공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영남대병원은 글로벌 무대로도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외 의료 인프라 구축과 운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보건 협력사업에서도 전문성과 신뢰를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선진 의료 시스템을 세계에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