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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병원 원격의료 사업자에 선정
작성자 : 홍보팀
조회 : 10230
작성일 : 2008-12-23 13:08:59

영남대병원 '원격의료' 사업자에 선정
영남대병원은 원격의료 분야의 국가지정 첫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영남대병원은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하는 '원격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사업'의 원격지 병원 사업자에 선정돼 오는 23일부터 경북 영양군을 대상으로 원격의료(u-Health) 시범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5억원과 도비 5억원, 군비 1억원 등 모두 1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영남대병원 측은 "이는 화상 통신을 이용해 의사가 환자를 원격진료할 경우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대면진료와 동일한 수가를 인정해 주는 첫 사업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영남대병원은 내분비.대사내과와 피부과 2개 과에서 원격진료를 실시하기로 했는 데 초진 및 재진 환자 모두 대상이 될 수 있다.
진료수가는 기존의 대면진료 수가와 동일한 방법으로 청구하고 환자 본인 부담금도 대면진료 부담금과 같은 금액으로 인정된다.
원격의료 전문의는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환자에게 원격건강 상담, 건강관리지침 제시, 진료 및 처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재성 영남대병원장은 "원격진료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만성질환자에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격의료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엽합뉴스)
2008년 12월 20일(토), 22일(월), 23일(화)
대구MBC 뉴스, TBC 프라임뉴스, 연합뉴스, 매일경제,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일보, 대구신문
영남대병원은 원격의료 분야의 국가지정 첫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영남대병원은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하는 '원격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사업'의 원격지 병원 사업자에 선정돼 오는 23일부터 경북 영양군을 대상으로 원격의료(u-Health) 시범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5억원과 도비 5억원, 군비 1억원 등 모두 1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영남대병원 측은 "이는 화상 통신을 이용해 의사가 환자를 원격진료할 경우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대면진료와 동일한 수가를 인정해 주는 첫 사업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영남대병원은 내분비.대사내과와 피부과 2개 과에서 원격진료를 실시하기로 했는 데 초진 및 재진 환자 모두 대상이 될 수 있다.
진료수가는 기존의 대면진료 수가와 동일한 방법으로 청구하고 환자 본인 부담금도 대면진료 부담금과 같은 금액으로 인정된다.
원격의료 전문의는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환자에게 원격건강 상담, 건강관리지침 제시, 진료 및 처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재성 영남대병원장은 "원격진료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만성질환자에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격의료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엽합뉴스)
2008년 12월 20일(토), 22일(월), 23일(화)
대구MBC 뉴스, TBC 프라임뉴스, 연합뉴스, 매일경제,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일보, 대구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