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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고 국물&밥 위주 식단 피해야 - 최지은 영양사
작성자 : 홍보팀
조회 : 10622
작성일 : 2008-11-11 09:56:26

꼭꼭 씹어 먹고 국물·밥 위주 식단 피해야
◇ 당뇨병과 식생활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사= 채소, 잡곡, 콩류, 과일, 저지방 우유를 포함한 식사가 좋다. 특히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류, 해조류, 버섯류, 통곡물은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과 혈중지질도 낮춰준다.
그러나 무조건 일반인보다 더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과일은 식사 후 2시간 정도 지난 시간에 하루 1∼2회 간식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1회 섭취량은 약 50㎉의 열량을 내는 분량이 적당하다. 사과 100g(중간크기 1/3개), 배 100g(중간크기 1/4개), 단감 80g(중간크기 1/2개), 토마토 250g(1개), 바나나 60g(1/2개) 등이다.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 등에는 EPA와 DH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므로 일주일에 2∼3회 먹는 것을 권장한다.
▲금하거나 피해야 할 음식= 포화지방산과 트랜스지방산은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높인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포화 혹은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 섭취를 피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
▲당뇨병환자가 지켜야 할 식이요법= 식사 횟수는 하루 3회, 식사분량을 균등하게 나눠 먹는 것이 좋으며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야 한다.
밥, 국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밤, 떡, 빵, 과자, 묵 등은 당질이 주된 성분으로, 단백질이나 지방과 같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식후 혈당을 더 많이 올린다. 특히 당질의 종류나 형태보다는 매 끼니의 당질 섭취량이 혈당상승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
때문에 당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을 때에는 식사량을 줄여 줄 필요가 있다. 특히 국물과 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경우 탄수화물과 염분만 섭취하게 되므로 당뇨병 환자가 가장 피해야 할 식사 방법이다.
◇도움말=최지은 영남대병원 영양사
2008년 11월 11일(화) 영남일보
◇ 당뇨병과 식생활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사= 채소, 잡곡, 콩류, 과일, 저지방 우유를 포함한 식사가 좋다. 특히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류, 해조류, 버섯류, 통곡물은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과 혈중지질도 낮춰준다.
그러나 무조건 일반인보다 더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과일은 식사 후 2시간 정도 지난 시간에 하루 1∼2회 간식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1회 섭취량은 약 50㎉의 열량을 내는 분량이 적당하다. 사과 100g(중간크기 1/3개), 배 100g(중간크기 1/4개), 단감 80g(중간크기 1/2개), 토마토 250g(1개), 바나나 60g(1/2개) 등이다.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 등에는 EPA와 DH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므로 일주일에 2∼3회 먹는 것을 권장한다.
▲금하거나 피해야 할 음식= 포화지방산과 트랜스지방산은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높인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포화 혹은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 섭취를 피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
▲당뇨병환자가 지켜야 할 식이요법= 식사 횟수는 하루 3회, 식사분량을 균등하게 나눠 먹는 것이 좋으며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야 한다.
밥, 국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밤, 떡, 빵, 과자, 묵 등은 당질이 주된 성분으로, 단백질이나 지방과 같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식후 혈당을 더 많이 올린다. 특히 당질의 종류나 형태보다는 매 끼니의 당질 섭취량이 혈당상승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
때문에 당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을 때에는 식사량을 줄여 줄 필요가 있다. 특히 국물과 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경우 탄수화물과 염분만 섭취하게 되므로 당뇨병 환자가 가장 피해야 할 식사 방법이다.
◇도움말=최지은 영남대병원 영양사
2008년 11월 11일(화) 영남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