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에서‘1등급’획득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7626 

작성일 : 2016-05-19 17:58:42 

 

영남대병원,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에서‘1등급’획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에서 종합점수 99.49점으로 평균점수인 96.56보다 웃돌아 -

 

영남대병원(병원장 정태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185개 의료기관에 대해 2014년 1월~12월까지 유방암(1기~3기)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였고, 평가 분야는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암 관련 정보기록 여부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여부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여부 ▲방사선치료 시행여부 및 시작시기 등이다.

영남대병원은 종합점수 99.49점으로, 전체 종합점수 평균인 96.56점보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으며, 이 점수는 거의 모든 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만 가능한 점수이다.

 

정태은 병원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고객이 만족하는 지역 대표 암치료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인구 약 2천555만 명 중 연간 약 1만 7000명이 진단받고 있으며, 1만 명 중 6~7명이 발생하고, 유방암 진단 환자의 연령대는 40대 35.2% 〉50대 31.1% 〉60대 13.5% 〉30대 10.6% 순이라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