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7458 

작성일 : 2016-05-19 17:51:07 

영남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음 시행한 폐렴 1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획득 -

 

영남대병원(병원장 정태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1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국내 482개 의료기관에서 폐렴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평가다.

 

영남대병원은 ▲중증도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객담 배양 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후 8시간 이내 첫 항생제 투여 비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의 총 7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인 100점을 획득했다.

 

정태은 병원장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환자가 신뢰를 갖고 진료 받을 수 있는 더 나은 환경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4년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폐렴 사망률이 인구 10만 명당 23.7명으로 질환별 사망률 5위를 차지했으며 65세 이상 페렴환자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77.5명으로 65세 미만보다 7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