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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적정성 평가 2회 연속‘1등급’ 획득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7349
작성일 : 2016-05-19 17:49:26
영남대병원(병원장 정태은)은 위암에 이어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공개한 폐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폐암에 대한 적정성 평가는 항암치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117개 기관의 10,174건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이며, 의료기관 간 진료편차를 감소시키고, 진단과 수술이 정확히 이루어졌는지, 적기에 항암화학 요법과 방사선치료를 실시하였는지, 항암치료 시 부작용 평가를 잘 하고 있는지 등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2014년부터 실시된 평가다.
영남대병원은 전문인력 구성,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 수술, 전신요법, 방사선치료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만점의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태은 병원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암 환자들이 최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암 치료 병원으로 거듭 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