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강클리닉 - 뇌졸중 - 이 세 진 신경과 교수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7938 

작성일 : 2012-11-12 16:27:09 

제 목 : 건강클리닉 - 죽음의 저승사자 '뇌졸중' - 이 세 진 교수(신경과) 

         초기 2~3개월간 집중 재활 치료 받아야

일 자 : 2012년 11월 8일(목)

게재 면 : 대구신문 지역종합 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