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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의 원인과 예방법 - 이근미 교수
작성자 : 홍보팀
조회 : 9127
작성일 : 2008-02-19 00:00:00

◆ 감기원인
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일반적으로 균이 인체 내에 들어와도 병에 잘 걸리지 않지만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콧물, 재채기, 발열, 기침,근육통 등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킨다.
감기는 1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기관지염, 중이염, 폐렴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로는 되도록 피하고 휴식을 푹 취하면서 채소나 과일류와 비타민 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실내의 환기와 습도 유지가 필수적이고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으며 뜨거운 꿀차나 레몬차 등도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과 외출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자주하는 등 개인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감기 예방법
1. 아침 저녁 서늘한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밤에 잘 때에는 창문을 꼭 닫고 새벽이나 저녁에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하고 외출한다.)
2.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외출을 삼간다.
3. 과격한 운동을 피하여 피로해지지 않도록 하고 피로는 즉시 풀어 준다.
4. 체온의 급격한 변화가 올 수도 있는 뜨거운 물 샤워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한다.
5. 평소 수분과 단백질, 비타민이 많은 음식 등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을 한다.
6. 어린이의 경우에는 아침·저녁에 체온을 보호할 수 있으면서 땀을 잘 흡수하는 옷을 입혀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면 깨끗이 씻긴 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7. 열나기 전에 콧물이 나면 병원을 찾도록 하며 감기에 걸린 경우 약을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한다.
도움말=이근미 영남대의대 가정의학과 교수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2008년 2월 19일(화) 대구신문
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일반적으로 균이 인체 내에 들어와도 병에 잘 걸리지 않지만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콧물, 재채기, 발열, 기침,근육통 등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킨다.
감기는 1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기관지염, 중이염, 폐렴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로는 되도록 피하고 휴식을 푹 취하면서 채소나 과일류와 비타민 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실내의 환기와 습도 유지가 필수적이고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으며 뜨거운 꿀차나 레몬차 등도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과 외출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자주하는 등 개인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감기 예방법
1. 아침 저녁 서늘한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밤에 잘 때에는 창문을 꼭 닫고 새벽이나 저녁에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하고 외출한다.)
2.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외출을 삼간다.
3. 과격한 운동을 피하여 피로해지지 않도록 하고 피로는 즉시 풀어 준다.
4. 체온의 급격한 변화가 올 수도 있는 뜨거운 물 샤워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한다.
5. 평소 수분과 단백질, 비타민이 많은 음식 등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을 한다.
6. 어린이의 경우에는 아침·저녁에 체온을 보호할 수 있으면서 땀을 잘 흡수하는 옷을 입혀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면 깨끗이 씻긴 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7. 열나기 전에 콧물이 나면 병원을 찾도록 하며 감기에 걸린 경우 약을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한다.
도움말=이근미 영남대의대 가정의학과 교수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2008년 2월 19일(화) 대구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