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성형외과학교실 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 열어

작성자 : 홍보팀  

조회 : 9191 

작성일 : 2007-09-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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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학교실 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 열어 (상세내용은 아래 내용 참조)

2007년 9월 12일(수) 대구시민일보, 15일(토)/17(월) 대구신문, 19일(수) 아시아일보

사진: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창립24주년 학술강연회 포스터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 열어

"비너스처럼 아름다운 가슴으로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삶을 영위해나갈 방법은 없을까?'"

이는 모든 여성들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이와 같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이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방성형'을 주제로 한 교실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를 가진다.

16일 오후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리는 학술강연회는 제1부 '유방확대술'과 제2부 '차세대 유방 성형수술'에 대한 주제발표로 이어진다.

강연회에는 일본 토교대학 요시무라 교수가 초청돼 '지방줄기세포 및 지방 이식술을 이용한 유방확대술'이란 주제발표를 한다.

요시무라 교수는 자가줄기세포와 대량의 자가지방을 함께 이식하는 새로운 유방확대술의 결과를 보고하고, 자가 지방이식을 이용한 유방수술의 보편화를 주장한다.

또 이탈리아 로마가톨릭대학 유방성형술 권위자인 살가렐로 교수의 '새로운 유방성형술을 이용한 유방고정술과 유방축소술'에 이은 '유방모양의 기형'에 대한 특별강연이 있다.

이외에도 전국의 저명교수와 석학들이 유방확대술의 세부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비롯, '유방수술을 위한 임상적 해부'와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에 대한 관련정보'등을 발표한다.

또 '심하복벽천공지유리피판술을 이용하는 유방재건술'에 대해 전국의료기관 중 이 방법을 가장 활발히 시술하고 있는 영남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정재호 교수가 시술결과를 보고한다.

학술강연회를 주관한 부속병원 성형외과 과장 김용하 주임교수는 "이번 강연회는 작년 8월 정년 퇴임한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창립자인 목인 설정현 교수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여서 더욱 뜻 깊은 행사"라며 "유방미용 분양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여러 연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모임을 통해 국내외의 폭넓은 연구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국내연구 활동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