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2015년 새해아침 교직원 상호 프리허그 하다.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5822 

작성일 : 2015-01-08 08:27:47 

file 2015 신년 아침 허그.jpg

프리허그

2015년 1월 2일 새해 첫 출근날 아침,  영천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은 직원들보다 먼저 나와 출근 하는 교직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깜짝 이벤트,  프리허그 (free hug)를 하였습니다.  

프리허그 (free hug, 위키백과)

프리허그(Free Hug)는 자신이 길거리에서 스스로 "Free Hug"라는 피켓을 들고 기다리다가 자신에게 포옹을 청해오는 불특정 사람을 안아주는 행위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FreeHuggers"라 부른다. 프리 허그 활동을 프리 허그 캠페인(Free Hugs Campaign)이라고 부른다.

일부 장난스럽게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도 있으나, 본래적 의미는 포옹을 통해 파편화된 현대인의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평화로운 가정과 사회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