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영천병원 [신경과 진료 강화]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411 

작성일 : 2014-06-09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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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검사기

  영남대학교영천병원(병원장 김세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4년 급성기뇌졸중 평가'에서 환자상태 사정, 초기 진단, 초기 진료, 이차 예방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 결과를 획득하여 급성기뇌졸중 초기 처치와 환자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2014년 6월 9일부터는 신경과 전문의 2명이 진료하여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영천 지역의 뇌졸중, 치매 질환, 어지럼증, 말초신경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더욱 집중하고 새롭게 교체 도입되는 안진검사기는 기존 2D에서 3D로 안구 영상 정보를 획득하면서 각종 어지럼증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안진검사기는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된 안구영상에서 동공의 위치와 홍채 패턴을 분석할 수 있으며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을 진단하는 장비이다.

 

   2013년 12월 첨단 128 slices CT 교체와 더불어 폐 정밀검진을 시행하는 등 지역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영천병원은 금번 신경과 전문의 보강 및 안진검사기의 교체 도입 등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처 : 영남대학교영천병원 신경과(054-330-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