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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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병원 개원 4주년 기념 행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3648
작성일 : 2004-01-16 11:36:08
영천병원 개원 4주년을 기념하여 3가지 이벤트를 가졌다.
첫째, 10월 11일 금호실내체육관에서 배구, 팔씨름, 림보게임, 도전500곡, 2인3각 달리기, 제기차기, 줄다리기, 훌라후프, 릴레이 달리기 종목들로 구성된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응원, 웃음, 경기를 통해 한 식구로서 다가설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둘째,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 단위부서별로 3명씩 23개 팀이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윷놀이를 하였다.
마치 허공에 던지는 4개의 윷가락이 개원 4주년을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 속에 한 주간의 흥미롭던 놀이와 행사는 많은 교직원들에게 일상 속에서 숨겨져 있던 우리네 신명과 하나됨을 느끼게 해 주었다.
셋째, 18일 토요일 무박 2일의 일정으로 오대산으로 향하였다. 새벽 3시 20분 오대산 진고개 산장 휴게소에 도착하여 노인봉의 일출을 준비하면서 산행을 하였다. 아침 노을의 신비감, 일출의 장엄함,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한 주간의 개원 4주년 기념 이벤트를 전직원이 무사히 끝냈다.
첫째, 10월 11일 금호실내체육관에서 배구, 팔씨름, 림보게임, 도전500곡, 2인3각 달리기, 제기차기, 줄다리기, 훌라후프, 릴레이 달리기 종목들로 구성된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응원, 웃음, 경기를 통해 한 식구로서 다가설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둘째,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 단위부서별로 3명씩 23개 팀이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윷놀이를 하였다.
마치 허공에 던지는 4개의 윷가락이 개원 4주년을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 속에 한 주간의 흥미롭던 놀이와 행사는 많은 교직원들에게 일상 속에서 숨겨져 있던 우리네 신명과 하나됨을 느끼게 해 주었다.
셋째, 18일 토요일 무박 2일의 일정으로 오대산으로 향하였다. 새벽 3시 20분 오대산 진고개 산장 휴게소에 도착하여 노인봉의 일출을 준비하면서 산행을 하였다. 아침 노을의 신비감, 일출의 장엄함,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한 주간의 개원 4주년 기념 이벤트를 전직원이 무사히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