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3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작성자 : 이영미  

조회 : 230 

작성일 : 2023-08-02 10:30:04 

안녕하세요? 저는 7/25일 32병동에 입원한 손세O의 보호자 입니다.

저희 가족은 인천에서 휴가를 보내려 왔다가 남편이 갑자기 장염에 걸려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복통과 설사 그리고 고열로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밤새 체크하시고 고통스러워 하는

남편을 잘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하나 더 감사드리고 싶은 점은 입원 다음날 아침, 여자 화장실에서 제가 쓰려졌을 때 "괜찮으세요?" 하는 

문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가족이 한꺼번에 장염으로 고생하다가 이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니 간호사 선생님들께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칭찬을 글을 올립니다.

친철하게 응대해주시고 계속 괜찮으시냐고 염려해주신 3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특히 옆 칸까지 넘어오신 선생님~!!

(제가 그날 정신이 없어 성함을 여쭈어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