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이야기

[사랑나눔 챌린지]2022년 5-6월(병리과 강은혜 선생님)

작성자 : 박길화  

조회 : 638  

작성일 : 2022-06-08 15:09:59 

 

 

'사랑나눔 챌린지'는 영남대학교병원  '사랑나눔 후원에 참여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기부 챌린지입니다. 

 

"2022년 5~6월 사랑나눔 챌린지" 

 

 

 <사랑나눔 정기후원자 병리과 강은혜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Q1. 기부에 동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7살, 5살된 두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2.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길 바라시나요?

  ‘사랑나눔 챌린지’의 목적 그대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 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Q3. 도움을 받으시는 환자 분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Q4. 기부 동참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한마디?

  기부를 통한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Q5. 나에게 사랑 나눔이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일

 

 Q6. 그밖에 하고 싶은 말씀은?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사회사업팀에 감사드 리며, 앞으로 더 많은 참여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나눔,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일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나눔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두 아들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어서 기부를 시작했다는 강은혜 선생님은 작은 나눔이 오히려 자신과 아이들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나눌수록 마이너스(-)가 아니라 행복이 더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더 많은 분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2022년 5-6월 영남대학교의료원 매거진 '행복나눔' 칼럼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해당 글의 원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umc.ac.kr:8443/bbs/List.do?bbsId=healt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