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3년 상반기 영남의대 특허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702 

작성일 : 2023-06-05 14: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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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영남의대 특허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2023년 상반기 영남의대 특허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영남대 의과대학(학장 김성호)은 지난 526, 영남대의료원, 의과대학 연구지원실, 영남대 의과학연구소, 영남대 산학협력단의 공동 주관, 의과대학 의료R&D서비스디자인센터 주최로 의과대 교수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23년 상반기 영남의대 특허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영남대 의과대학에서 2019년부터 진행 중인 ‘11특허 캠페인의 성취와 의료 원천 기술개발 특허를 진작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에 첫 행사를 시작으로 4회차를 맞았다.

 

지금까지 경진대회에서 의대생, 전공의, 기초 및 임상 각 과 전문의, 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총 60(등록 5/ 출원 완료 14/출원 진행 31/ 신규 10)의 의료현장 기반 관련 지식재산권이 연구지원실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도 각과 임상의사와 간호사, 의료원 직원 등이 참가하여 총 10건의 임상과 기초 분야를 망라한 다채로운 의료특허 관련 아이디어의 발표가 있었다. 영남대 의과대학 특허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독특한 포맷으로써, 발표된 아이디어에 대해서 의료특허 전담 변리사와 공대 교수, 그리고 디자인 분야 전담 교원의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특허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언이 이루어지는데, 법무법인 태백의 윤종원 변리사, DGIST 이성원 교수, 영남의대 노권찬 연구교수의 조언으로 각 아이디어의 실현과 상품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를 유도하였다.

 

이날 행사의 사회와 진행을 맡은 연구지원실장 고영휘 교수(비뇨의학과)심사위원과 참가자 모두 열띤 토론과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양한 전문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하면서 발표된 아이디어에 즉각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은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는 각과 전문의 뿐 아니라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참여하여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장이 되었으며, 개별 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연구를 지향하는 영남대의료원 및 의과대학의 창의적 학풍을 보여준 행사가 되었다고 평했다.

 

영남대 의과대학 연구지원실은 미래 사회의 창조적 에너지원인 지식재산권의 개발 진작을 위하여 2023년 하반기에는 경진대회를 더욱 고도화하고, 본 행사를 기점으로 특허출원까지 진행된 사례를 공유하여 의료원 내 의사직 뿐만 아니라 간호사, 직원, 의과대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