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형외과 손휘승 교수,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176 

작성일 : 2022-06-07 0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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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손휘승 교수,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영남대병원 손휘승 교수,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지난달 28, 영남대병원 정형외과 손휘승 교수가 AO Trauma Asia Pacific Scientific Conference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아태 과학 컨퍼런스)에서 우수 논문상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O Trauma Asia Pacific Scientific Conference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3개국(한국, 일본, 중국, 대만, 호주 등)에서 각 나라에서 선발된 정형외과 외상영역의 우수 연구들을 발표하는 자리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각 나라에서 선발된 연구진들이 총 6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수상한 손휘승 교수의 연구는 대퇴골 광범위 골 결손 토끼 모델에서 유도막 기법 사용시 rhBMP-2 이식과 자가골 이식의 비교, 손 교수는 본 연구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임상에서 중증외상 또는 외상 후 골수염 및 불유합으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의 광범위 골 결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 연구로 밤을 지새우며 외상환자분들을 치료하고 있는 저희 정형외과 외상 팀의 고민과 환자분들을 위한 간절한 마음이 담긴 연구이기에 더 의의가 컸다고 연구를 소개하였다.

또한 이 연구는 고려대 구로병원 오종건 교수님, 조재우 교수님의 지도와 선행연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또한 함께 밤을 지새우며 외상 환자분들을 치료한 외상팀 동료, 후배들의 도움이 컸다고 감사를 표했다.

 

손 교수는 올해 12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AO Trauma Research Olympiad”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여 다른 지역의 대표들과 경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