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영남대병원, 제 2회 당뇨발연구회 심포지엄 성료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115 

작성일 : 2019-01-11 10:08:30 

file 2.당뇨발심포지엄 단체사진2.jpg

영남대병원, 제 2회 당뇨발연구회 심포지엄 성료

영남대병원, 2회 당뇨발연구회 심포지엄 성료

- 당뇨발 예방 및 진단의 다학제적 접근 그리고 미래를 모색하는 심포지엄 마련 -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110일 영남대 의과대학에서 당뇨발연구의 성과와 전망을 논의하기 위한 당뇨발연구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당뇨발연구회(회장 김태곤)(영남대병원 성형외과 과장)2017년부터 당뇨발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지역 최초로 개최해 왔으며, 지난해 129일에도 연수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당뇨발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1차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이루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발 예방과 진단의 다학제적 접근, 그리고 족부기형과 당뇨발에 대한 임상적 성과, 학술적 발전 방향 등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순환기내과, 내분비대사내과, 성형외과, 핵의학과, 혈관외과, 재활의학과 등 서로 다른 분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상호가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을 펼쳤다.

 

김태곤 회장은당뇨발은 원인이 다양하므로 여러 진료과의 협진이 꼭 필요한 질환 중 하나이다앞으로도 심포지엄을 비롯해 당뇨발에 관한 연구에 더욱 매진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당뇨발연구회의 협진 성과가 국제저명 학술지인 대한당뇨병학회 학술지에 게재되어 주목을 받은 바가 있다. 당뇨발연구회는 15년간 영남대병원을 내원한 당뇨발 환자들의 특징과 치료 성적에 대한 고찰과 다학제 협진체계를 통해 재원일수가 현저히 감소하여 환자들이 일상에 빨리 복귀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학술지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