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준, 전만중 예방의학교실 교수, 연구비 수혜로 활발한 조사연구 수행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264 

작성일 : 2010-06-28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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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진 이미지

사공준 전만중 교수, 환경부 등 연구비 수혜로

환경의학 분야 활발한 조사연구 수행


-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7월부터 경북권역

‘수은노출 실태 및 건강영향 정밀조사’ 및 ‘국민환경보건기초조사’ 펼쳐-


우리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주임교수 사공준)은 최근 환경부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아 주민들 건강을 유해환경에서 보호하고 증진시키는 환경의학 분야 조사연구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8일 의과대학(학장 송선교)에 따르면, 사공준 교수(예방의학교실, 사진 左)는 환경부와 (주)포스코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조사연구 활동을 펼치거나 펼칠 예정이며, 아울러 전만중 교수(예방의학교실, 사진 右)는 지난 5월 환경부의 ‘국민환경보건기초조사’ 경상북도 책임연구자로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경상북도 전역에 걸쳐 구체적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공준 교수, 경북권역 주민 수은노출 실태 및 건강영향 정밀조사 실시

사공준 교수는 이번 달 환경부로부터 ‘경북권역 주민 수은노출 실태 및 건강영향 정밀조사’ 연구비로 2억4천5백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부터 본격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사공준 교수는 지난 4월 환경부로부터 ‘대구경북권역 폐금속광산 지역주민 건강영향조사’ 연구비로 1억8백여만 원을, 5월에는 (주)포스코로부터 ‘포항지역 어린이 환경보건사업’ 연구비로 1억2천여만 원을 각각 지원받아 조사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전만중 교수, 경상북도 국민환경보건 기초조사 실시

한편, 전만중 교수는 환경부로부터 ‘국민환경보건기초조사’ 용역을 맡아 연구 활동에 들어간다.

 

‘국민환경보건기초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6,000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및 인구 사회적 특성에 대한 조사와 혈액과 뇨(오줌) 중 환경유해물질 16종[납, 수은, 망간, 카드뮴, 비소의 중금속, 프탈레이트, 비스페놀 A 같은 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류, 휘발성 유기화합물류, 코티닌, 3-PBA 같은 농약류,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에 대한 조사연구가 진행되며, 매년 지속적인 평가가 이뤄질 방침이다.

 

전만중 교수는 지난 5월 환경부로부터 ‘국민환경보건기초조사’ 경상북도 책임연구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오는 7월부터 경상북도 전(全)지역에 걸쳐 구체적인 조사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문 의 : 예방의학교실 사무실(☎ 620-4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