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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익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2년 연속 등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423
작성일 : 2010-05-12 19:04:29

장병익 교수, 2년 연속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올라
- 소화기암과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연구로 우수성 입증 -
장병익 교수(소화기내과)가 소화기내과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연속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소화기내과(과장 김태년)에 따르면, 장 교수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Cambridge, England)로부터 ‘2010년 세계 100대 의학자(Top 100 Health Professionals 2010)’로 선정됐다고 통보를 받았다.
앞서 장 교수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de)의 ‘2010년 한국의 인물(2010, Man of the Year Korea)’, 마르퀴스 후스후(Marquis Who’s Who)의 ‘메디슨 앤 헬스케어(Medicine and Healthcare)’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해 장 교수는 마르퀴스 후스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천명(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09~2010년도 판에 등재된 바 있다.
장 교수가 우수성을 입증한 연구 분야는 소화기암과 희귀난치성 질환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염증성 장 질환 분야. 그는 현재 동물을 이용한 염증성 장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를 연구 중에 있다.
2007년 이후 지금까지 국제학술지에 12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는 그는 국내외 학술지에 80여 편 이상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 의 : 소화기내과 연구실(☎ 620-3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