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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의료봉사 활동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033
작성일 : 2005-07-26 00:00:00

해외 의료봉사를 통한 참 이웃사랑 펼쳐
- 캄보디아 시엠립(Siam Reap city, Cambodia) 지역에서 -
우리 의료원은 대구 생명의 전화와 공동으로 기독의료봉사회, 전공의협의회 그리고 대구시 기독의사회의 후원 속에,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가지며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단은 의료원에서는 신경정신과 정성덕 교수를 단장으로, 가정의학과 김종욱, 김명숙 전공의와 간호부 이미경, 장경순 간호사, 종교실 목사 등이 참가하였으며, 생명의 전화 측에서는 치과 의사 및 자원 봉사자 등이 참석하여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7월 15일 의료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17일 현지로 출발, 21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22일 귀국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킬링필드’로 잘 알려진 캄보디아는 오랜 내전으로 인해 곳곳에 매설된 지뢰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빈민국가여서 의료시설이 거의 전무한 곳으로, 금번 봉사기간 동안 1,500여명의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의약품, 의족, 휠체어 등을 기증하여 참 의술을 실천했고 또 해외인 캄보디아에서 한국민의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우리 의료원에서는 기독의료봉사회를 통해 지난 1999년과 2003년에는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섬 다바오에서, 2001년에는 중국 단둥과 집안에서 그리고 2004년에는 네팔 포카라와 치트완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함께 의약품, 구호품 전달 등으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또한 국내 무의촌 진료 및 지원활동으로 ‘찾아가는 봉사문화’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 캄보디아 시엠립(Siam Reap city, Cambodia) 지역에서 -
우리 의료원은 대구 생명의 전화와 공동으로 기독의료봉사회, 전공의협의회 그리고 대구시 기독의사회의 후원 속에,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가지며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단은 의료원에서는 신경정신과 정성덕 교수를 단장으로, 가정의학과 김종욱, 김명숙 전공의와 간호부 이미경, 장경순 간호사, 종교실 목사 등이 참가하였으며, 생명의 전화 측에서는 치과 의사 및 자원 봉사자 등이 참석하여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7월 15일 의료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17일 현지로 출발, 21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22일 귀국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킬링필드’로 잘 알려진 캄보디아는 오랜 내전으로 인해 곳곳에 매설된 지뢰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빈민국가여서 의료시설이 거의 전무한 곳으로, 금번 봉사기간 동안 1,500여명의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의약품, 의족, 휠체어 등을 기증하여 참 의술을 실천했고 또 해외인 캄보디아에서 한국민의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우리 의료원에서는 기독의료봉사회를 통해 지난 1999년과 2003년에는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섬 다바오에서, 2001년에는 중국 단둥과 집안에서 그리고 2004년에는 네팔 포카라와 치트완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함께 의약품, 구호품 전달 등으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또한 국내 무의촌 진료 및 지원활동으로 ‘찾아가는 봉사문화’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