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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의대 미국 의대 및 병원과 교류협력의 길 열어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113
작성일 : 2005-08-10 00:00:00

글로벌 시대의 의과대학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미국 의대 및 병원과 교류, 협력의 길 열어...
- 사우스 플로리다 의대 등과 상호 교류 및 의대생 임상실습을 위해 파견 -
의과대학 이형우 부학장(47세,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은 학장을 대신하여 지난 7월 16일부터 6박 7일 동안 미국 순방을 마치고 22일 귀국했다.
여름방학 기간 중, 7월 10일부터 12박 1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던 우동기(53세) 영남대학교 총장 그리고 국제교류원 이동주 원장(50세,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과 미국 현지에서 합류하기 위한 것.
7월 20일 사우스 플로리다대학(University of South Florida)을 방문한 이 부학장은 우 총장, 이 원장과 함께, 사우스 플로리다대학 의과대학과 우리 의대 학생들의 임상실습 및 연수를 위한 파견프로그램 시행에 합의하고, 의대 교수 및 연구원 교환과 공동연구 등을 하기로 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공중보건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사우스 플로리다대학은 1971년 의과대학을 신설, 1995년도까지 350여명의 박사 학위를 소지한 교수 겸 의사들을 배출하여 탐파 베이(Tampa Bay) 지역 도처의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제휴병원은 1980년대에 재건된 탐파종합병원(Tampa General Hospital).
특히 1994년 교내에 설립된 162병상의 병원을 포함한 H. 리 모펫 암센터 및 연구소(H. Lee Moffitt Cancer Center & Research Institute)는 지역 최고의 암 관련 치료, 연구 및 교육을 하고 있는 시설로써, 대학 최대의 성과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현재에는 알쯔하이머병, 파킨슨병 및 뇌 재건치료 등 신경과학 분야에 있어 괄목할 만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이상과 같이 우리 의대생들이 이 곳에 파견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외국의 선진 임상실습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텍사스주 달라스에 머문 이 부학장은 역시 우 총장, 이 원장과 동행, 사우스 웨스턴 의과대학(South Western Medical Center) 및 베일러 의과대학(Baylor Medical Center)측과 학생, 교수 그리고 연구원의 상호 교류와 우리 의대생들의 임상실습 및 연수 파견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위한 논의를 했다.
이에 대해 우 총장은 “사우스 웨스턴 대학은 4명의 노벨 의학상 수상자를 교수로 확보하고 있고, 5개의 부속병원과 11개의 연구센터를 운영 중인 손꼽히는 명문으로, 우리 의대생들에게 아주 좋은 임상실습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우 총장, 이 부학장 일행의 미국 방문은 “우물 안 개구리식의 국내에서만 하고 있는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이자 학생들의 절대적인 요구라고 피력한 총장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특히 이번 방문으로 해외 대학과 교류가 적은 의과대학에서 미국의 대학과 교류, 협력의 물꼬를 터, 선진 의학교육의 길을 넓히는 초석이 마련됐다.”고 김명세 의과대학 학장(60세,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은 밝혔다.
(▶ 자료원저 : 영남대학교 비서홍보팀 변점식, 이원영,☎ 810-1011)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미국 의대 및 병원과 교류, 협력의 길 열어...
- 사우스 플로리다 의대 등과 상호 교류 및 의대생 임상실습을 위해 파견 -
의과대학 이형우 부학장(47세,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은 학장을 대신하여 지난 7월 16일부터 6박 7일 동안 미국 순방을 마치고 22일 귀국했다.
여름방학 기간 중, 7월 10일부터 12박 1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던 우동기(53세) 영남대학교 총장 그리고 국제교류원 이동주 원장(50세,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과 미국 현지에서 합류하기 위한 것.
7월 20일 사우스 플로리다대학(University of South Florida)을 방문한 이 부학장은 우 총장, 이 원장과 함께, 사우스 플로리다대학 의과대학과 우리 의대 학생들의 임상실습 및 연수를 위한 파견프로그램 시행에 합의하고, 의대 교수 및 연구원 교환과 공동연구 등을 하기로 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공중보건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사우스 플로리다대학은 1971년 의과대학을 신설, 1995년도까지 350여명의 박사 학위를 소지한 교수 겸 의사들을 배출하여 탐파 베이(Tampa Bay) 지역 도처의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제휴병원은 1980년대에 재건된 탐파종합병원(Tampa General Hospital).
특히 1994년 교내에 설립된 162병상의 병원을 포함한 H. 리 모펫 암센터 및 연구소(H. Lee Moffitt Cancer Center & Research Institute)는 지역 최고의 암 관련 치료, 연구 및 교육을 하고 있는 시설로써, 대학 최대의 성과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현재에는 알쯔하이머병, 파킨슨병 및 뇌 재건치료 등 신경과학 분야에 있어 괄목할 만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이상과 같이 우리 의대생들이 이 곳에 파견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외국의 선진 임상실습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텍사스주 달라스에 머문 이 부학장은 역시 우 총장, 이 원장과 동행, 사우스 웨스턴 의과대학(South Western Medical Center) 및 베일러 의과대학(Baylor Medical Center)측과 학생, 교수 그리고 연구원의 상호 교류와 우리 의대생들의 임상실습 및 연수 파견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위한 논의를 했다.
이에 대해 우 총장은 “사우스 웨스턴 대학은 4명의 노벨 의학상 수상자를 교수로 확보하고 있고, 5개의 부속병원과 11개의 연구센터를 운영 중인 손꼽히는 명문으로, 우리 의대생들에게 아주 좋은 임상실습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우 총장, 이 부학장 일행의 미국 방문은 “우물 안 개구리식의 국내에서만 하고 있는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이자 학생들의 절대적인 요구라고 피력한 총장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특히 이번 방문으로 해외 대학과 교류가 적은 의과대학에서 미국의 대학과 교류, 협력의 물꼬를 터, 선진 의학교육의 길을 넓히는 초석이 마련됐다.”고 김명세 의과대학 학장(60세,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은 밝혔다.
(▶ 자료원저 : 영남대학교 비서홍보팀 변점식, 이원영,☎ 810-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