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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학 교수 연극무대에 출연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604
작성일 : 2004-11-18 00:00:00
영남대의료원 비뇨기과과장 문기학교수는 ‘남성건강캠페인-자신만만 중년만세’의 일환으로 준비돼, 11월 6일부터 12월 2일까지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등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할 연극 “다시서는 남자이야기” (연출 손기호)에 출연한다.
연극 중간 중간에는 대한남성과학회 소속 비뇨기과 전문의 9명이 실제로 배우로 출연해 다른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성관련 지식을 솔직 화끈 재미있게 전달한다
연극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발기부전 때문에 고민하는 40대 중반인 가장 재현을 중심으로 중년 남성 성질환과 부부간 성 문제를 코믹하게 그린다.
대한민국 중년 남성 가운데 상당수가 '바지 속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이라 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이다.
"연극관람을 통해 웃고 즐기면서 자신과 부부관계를 돌아보고, 남성질환에 대 한 상식을 알리는 취지로 이번 공연이 기획되었다.
대구공연은 11월 23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 2회에 걸쳐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2일 전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공연장 문의 053)663-3080
연극 중간 중간에는 대한남성과학회 소속 비뇨기과 전문의 9명이 실제로 배우로 출연해 다른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성관련 지식을 솔직 화끈 재미있게 전달한다
연극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발기부전 때문에 고민하는 40대 중반인 가장 재현을 중심으로 중년 남성 성질환과 부부간 성 문제를 코믹하게 그린다.
대한민국 중년 남성 가운데 상당수가 '바지 속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이라 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이다.
"연극관람을 통해 웃고 즐기면서 자신과 부부관계를 돌아보고, 남성질환에 대 한 상식을 알리는 취지로 이번 공연이 기획되었다.
대구공연은 11월 23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 2회에 걸쳐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2일 전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공연장 문의 053)663-3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