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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창훈, 조희순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002
작성일 : 2011-03-18 16:25:39

배창훈 교수와 조희순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 이비인후과 및 진단검사의학 분야 연구업적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등재 -
배창훈 교수(이비인후과, 사진 중 위)와 조희순 교수(진단검사의학과, 사진 중 아래)는 최근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기관 중 하나로 널리 알려진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18일 우리 병원(원장 이관호)에 따르면, 배 교수는 IBC ‘세계 100대 의학자(Top 100 Health Professionals 2011)’와 ‘21세기 뛰어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11)’에 동시 선정됐고, 이와 함께 조 교수는 ‘21세기 뛰어난 지식인 2000인’에 선정됐다고 통보를 받았다.
배 교수가 중점을 두고 있는 이비인후과 분야는 중이와 내이(중이염, 난청, 어지럼증, 이명). 그는 최근 5년간 SCI급을 포함해 국제학술지에 논문 16편을 게재한 바 있으며, 국내외 학회에 45여 편 이상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또 조 교수의 주(主)연구 분야는 ‘급만성 혈액종양의 유전학적 변화’로, 혈액종양의 유전적 변화를 규명하고 이에 따른 예후 예측 및 맞춤 치료 성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그는 최근에는 혈소판 유래 자가 성장인자를 이용한 중간엽줄기세포의 분화에 관해서도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그동안 SCI급 국제저명학술지를 포함한 국내외 학술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앞서 배 교수와 조 교수는 IBC와 마찬가지로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 2011년도판(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 28th ed.)’에도 이름을 나란히 올린 바 있다.
문 의 : 이비인후과 연구실(☎ 620-3780) / 진단검사의학과 연구실(☎ 620-3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