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기
이시형 교수, 대한장연구학회 2010년 춘계학술대회 포스터 부문 우수 연제상 수상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973
작성일 : 2010-04-30 13:09:48

소화기내과, 4년 연속 공식학회 수상 겹경사
- 이시형 교수, 대한장연구학회 2010 춘계학술대회 포스터 부문 우수 연제상 수상 -
우리 병원 소화기내과가 국내 공식학회에서 4년 연속 학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30일 소화기내과(과장 김태년 교수)에 따르면, 이시형 교수는 지난 4월 17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0년 대한장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했던 ‘조기 대장암에 있어 림프절 전이에 관한 PET-CT의 유용성 : 대구경북 다기관 연구’란 연구로 포스터 부문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해 “포유류가 가지고 있는 면역 기관 중 하나로, 림프계를 구성하는 기관인 림프절(Lymph node)은 림프관 중간 중간에 위치하며, 생체 내 여러 이물질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며, “조기 대장암 환자의 치료결정에 있어 대장 주위 림프절에 대한 진단이 매우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기존 CT보다 PET-CT를 림프절 진단에 더 우수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우리 병원 소화기내과는 2007~2008년 동 학술대회에서 ‘허혈성 대장염에서 심초음파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저자 이규형 교수, 現 영천병원)’과 ‘조기 대장암 중 점막하 침윤암의 림프절 전이 위험인자에 대한 연구(저자 이시형 교수)’란 논문발표로 각각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50세 미만 및 이상 환자의 대장 용종 임상적 특징 비교(저자 김용길 전임의)’란 연구논문발표로 우수 연제상을 잇달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소화기내과는 대한장연구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등 국내 저명한 공식학회를 통해 4년 연속 학술상을 수상함으로써 ‘장 질환 분야’에 대해 뛰어난 임상연구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문 의 : 소화기내과 연구실(☎ 620-3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