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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대상 장학금 전달식 가져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403
작성일 : 2002-02-22 00:00:00
이광윤 대학원 의학과 주임교수 및 아가페 장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5일 오전 11시 의과대 대학원회의실에서 전공의 대상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번 장학금을 기탁한 설화교회(화원읍 소재) '아가페 장학회'의 김승렬 장학 위원장은 "격무에 시달리는 전공의들에게 다소나마 힘을 덜어주고, 힘든 수련과정을 마친후 보다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사회에 봉사하는 훌륭한 의료인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케 되었다."고 하였다.
김승렬씨는 지난 99년 '담석증'으로 우리 병원에 입원, 수술 완쾌 후 감사의 뜻으로 의학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해오던 장학사업을 보다 확대 실시코자 금번 아가페 장학회를 설립하여 금번 우리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우리 의과대학에 향후 매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이번 장학금의 수혜자는 손대호(일반외과 전공의), 이현우(산부인과 전공의), 박종서(의대본과 4년)등 3명이다.
이번 장학금을 기탁한 설화교회(화원읍 소재) '아가페 장학회'의 김승렬 장학 위원장은 "격무에 시달리는 전공의들에게 다소나마 힘을 덜어주고, 힘든 수련과정을 마친후 보다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사회에 봉사하는 훌륭한 의료인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케 되었다."고 하였다.
김승렬씨는 지난 99년 '담석증'으로 우리 병원에 입원, 수술 완쾌 후 감사의 뜻으로 의학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해오던 장학사업을 보다 확대 실시코자 금번 아가페 장학회를 설립하여 금번 우리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우리 의과대학에 향후 매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이번 장학금의 수혜자는 손대호(일반외과 전공의), 이현우(산부인과 전공의), 박종서(의대본과 4년)등 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