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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취산" 산행안내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682
작성일 : 2002-03-04 00:00:00
★ 산행장소 : 영취산(510m, 전남 여수시)
★ 산행코스 : 임도삼거리→억새평원→450봉→정상→도솔암→진래봉→흥국사
★ 출발일시 : 3월24일(일요일) 오전 6시정각(시간엄수)
★ 출발장소 : 의과대학 주차장
★ 준 비 물 : 점심, 카메라 등
영취산은 산세가 수려하거나, 산이 높다거나, 산악인들에게 잘 알려진 산도 아니요 그렇다고 한번쯤 오를 만한 특색있는 산도 아니다. 고향의 뒷산 같은 510m에 불과한 산이다. 이러한 영취산이 알려진 것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진달래 명산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전국 진달래 명산으로 꼽는다. 진달래는 키가 작으며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달래 군락은 450봉 아래 사면, 450봉을 지나 작은 암봉이 있는 부근, 정상아래 사면, 진래봉 부근 등 크게 4개 지역에 무리지어 있으며 분홍 물감을 부어 놓은 것 같다.
◈ 회비 : 비회원(1만원)
◈ 차량사정상 예약신청자에 한합니다.
◈ 산우회는 늘 열려있습니다. 교직원(가족포함)이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회원을 모집합니다. 산을 사랑하는 교직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예약문의 ♣
류재호(관리과;4460), 한유정(수술실;3380)
이효권(전자현미경실;4395), 장혜숙(111병동;4121)
영남대학교의료원 산우회장
★ 산행코스 : 임도삼거리→억새평원→450봉→정상→도솔암→진래봉→흥국사
★ 출발일시 : 3월24일(일요일) 오전 6시정각(시간엄수)
★ 출발장소 : 의과대학 주차장
★ 준 비 물 : 점심, 카메라 등
영취산은 산세가 수려하거나, 산이 높다거나, 산악인들에게 잘 알려진 산도 아니요 그렇다고 한번쯤 오를 만한 특색있는 산도 아니다. 고향의 뒷산 같은 510m에 불과한 산이다. 이러한 영취산이 알려진 것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진달래 명산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전국 진달래 명산으로 꼽는다. 진달래는 키가 작으며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달래 군락은 450봉 아래 사면, 450봉을 지나 작은 암봉이 있는 부근, 정상아래 사면, 진래봉 부근 등 크게 4개 지역에 무리지어 있으며 분홍 물감을 부어 놓은 것 같다.
◈ 회비 : 비회원(1만원)
◈ 차량사정상 예약신청자에 한합니다.
◈ 산우회는 늘 열려있습니다. 교직원(가족포함)이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회원을 모집합니다. 산을 사랑하는 교직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예약문의 ♣
류재호(관리과;4460), 한유정(수술실;3380)
이효권(전자현미경실;4395), 장혜숙(111병동;4121)
영남대학교의료원 산우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