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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봄맞이 사랑의 음악회」개최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786
작성일 : 2002-02-21 00:00:00

2002년 봄맞이 사랑의 음악회 개최.....
영남대학교의료원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고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2002년 봄맞이 사랑의 음악회'를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부터 병원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영남대의료원과 영남대 의과대학 동아리 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병상 생활에 지친 환자, 보호자 및 내원객들에게 활기 찬 봄의 생명력과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공연은 바쁜 학업일정속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의과대학 음악 동아리 연합회 소속의 그리메(기타 연주), 테누토(관현악 연주), 조이풀 보이스(중창), 애현회(클래식 기타 연주), 엑스(댄스) 등의 총 5개 팀이 공연을 하게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의대생들은 예비의사로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참봉사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영남대의료원은 매년 환자, 보호자 및 내원객들을 위한 음악회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추억의 만화영화제, 수석, 사진, 질환별 식단 전시회, 인형극, 환자 ·보호자 위안잔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문화와 함께하는 대학병원상을 보여주었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연합써클 '크리스탈 앙상블'을 초청하여 소아과 병동의 환아를 위한 연주회를 개최한 것을 비롯하여 '대구시립교향악단' 초청 봄 맞이 사랑의 음악회, '경북도립 관혁악단' 초청 사랑의 음악회등 많은 공연을 병원 강당 및 로비 등에서 고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개최한 바 있다.
영남대의료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딱딱한 의료서비스의 이미지를 부드러운 의료서비스로 바꾸어 나가는 대학병원의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
영남대학교의료원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고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2002년 봄맞이 사랑의 음악회'를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부터 병원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영남대의료원과 영남대 의과대학 동아리 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병상 생활에 지친 환자, 보호자 및 내원객들에게 활기 찬 봄의 생명력과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공연은 바쁜 학업일정속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의과대학 음악 동아리 연합회 소속의 그리메(기타 연주), 테누토(관현악 연주), 조이풀 보이스(중창), 애현회(클래식 기타 연주), 엑스(댄스) 등의 총 5개 팀이 공연을 하게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의대생들은 예비의사로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참봉사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영남대의료원은 매년 환자, 보호자 및 내원객들을 위한 음악회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추억의 만화영화제, 수석, 사진, 질환별 식단 전시회, 인형극, 환자 ·보호자 위안잔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문화와 함께하는 대학병원상을 보여주었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연합써클 '크리스탈 앙상블'을 초청하여 소아과 병동의 환아를 위한 연주회를 개최한 것을 비롯하여 '대구시립교향악단' 초청 봄 맞이 사랑의 음악회, '경북도립 관혁악단' 초청 사랑의 음악회등 많은 공연을 병원 강당 및 로비 등에서 고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개최한 바 있다.
영남대의료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딱딱한 의료서비스의 이미지를 부드러운 의료서비스로 바꾸어 나가는 대학병원의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