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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병원, 수해 지역민을 위한 의료봉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058
작성일 : 2002-09-07 00:00:00
"태풍 수해 지역민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
이번 태풍 루사의 수해는 영천지역도 예외는 아니였으며,
그중 고경면과 북안면의 하천에 인접한 농가들의 논, 사과 및 포도밭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앞서 계획한 영천 포도축제도 무기 연기 되는 등 당분간 피해복구 지원에 모든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민관군 합동으로 투입되어 큰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월3일과 4일 이틀동안 지역의 영천 영대병원도
고경면 단포리와 북안면 송포리에서 의사 및 간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수해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의료봉사는 주로 전염성이 강한 아폴로 눈병, 오염된 흙탕물과 주변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피부병, 노인성 만성질환 환자, 복구활동간 외상치료 위주로 모두120여명을 진료 및 약처방을 했다.
더불어 라면 150박스와 생수100여통을 전달하면서 약간이라도 생활에 불편이 없길 바랄 뿐이었다.
안타까운 일은 이런 치료의 기회도 바쁜 피해복구 관계로
참석할 시간이 없는 농민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
이번 태풍 루사의 수해는 영천지역도 예외는 아니였으며,
그중 고경면과 북안면의 하천에 인접한 농가들의 논, 사과 및 포도밭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앞서 계획한 영천 포도축제도 무기 연기 되는 등 당분간 피해복구 지원에 모든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민관군 합동으로 투입되어 큰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월3일과 4일 이틀동안 지역의 영천 영대병원도
고경면 단포리와 북안면 송포리에서 의사 및 간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수해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의료봉사는 주로 전염성이 강한 아폴로 눈병, 오염된 흙탕물과 주변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피부병, 노인성 만성질환 환자, 복구활동간 외상치료 위주로 모두120여명을 진료 및 약처방을 했다.
더불어 라면 150박스와 생수100여통을 전달하면서 약간이라도 생활에 불편이 없길 바랄 뿐이었다.
안타까운 일은 이런 치료의 기회도 바쁜 피해복구 관계로
참석할 시간이 없는 농민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