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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보 양 교수, 대한이식학회 회장 취임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377
작성일 : 2011-10-05 10:33:07

서보양 교수, 대한이식학회 회장 취임
대한이식학회 추계 학술대회 겸 정기 총회 통해 임기 1년의 회장 돼
서보양 교수(외과)가 최근 대한이식학회 신임 회장이 됐다. 5일 외과(과장 윤성수 교수)에 따르면, 서보양 교수는 9월 28일 서울 코엑스(COEX)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제41차 대한이식학회 추계 학술대회 겸 정기 총회’를 통해 제17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통보를 받았다. 임기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1년간이다.
대한이식학회는 내과를 비롯해 외과, 면역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및 코디네이터 등 여러 진료과와 의료진이 협력해 뇌사기증자로부터 환자들에게 신장과 간, 심장, 폐, 소장 등 장기 이식을 통해 사회활동에 환원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학술단체다.
한편 외과 혈관이식 분야를 전공한 서보양 교수는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4년간 대한혈관외과학회 이사장,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1년간 대한혈관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등 그 권위를 인정받아 왔다.
문 의 : 외과 연구실 _ 620-3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