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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의대 교수팀 개발 기술이전 상품화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485
작성일 : 2003-03-07 00:00:00
영남의대 교수팀 개발 기술이전 상품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한 대학병원에서 개발된‘흉요추부 전방 내고정 시스템’기술이 상품화를 위해 의료기기업체에 기술이전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는 최근 영남의대 안면환 교수팀이 개발한 흉요추부 척추경 나사못 시스템과 흉요추부 갈고리 시스템, 흉요추부 전방 내고정 시스템을 (주)BK메디텍에 중개를 통한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외부요인으로 척추가 손상됐거나 퇴행성 및 골절, 척추기형 등 척추질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보철물로서, 기존에 사용하던 수입제품에 비해 생물학적 안전성이나 구조적 안정성, 시술의 편의성 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형태 해부학적 및 역학적 해석실험과 임상시험기간 2년동안 8백건 이상의 시술을 시행한 바 있다.
임상결과 또한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하고 시술이 편리하며 여러가지 병변모델에서 우수한 안정성과 구조적 강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게 진흥원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진흥원 관계자는“지금까지 미국, 프랑스, 독일 등의 수입제품에 전량 의존했으나 앞으로는 국산으로 대체가 가능하며 연간 1백2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산업재해 및 교통사고로 척추질환자가 증가하고 노령화 사회로 진입해 가는 우리나라 현실에 비춰볼 때 척추질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인 의료비용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한 대학병원에서 개발된‘흉요추부 전방 내고정 시스템’기술이 상품화를 위해 의료기기업체에 기술이전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는 최근 영남의대 안면환 교수팀이 개발한 흉요추부 척추경 나사못 시스템과 흉요추부 갈고리 시스템, 흉요추부 전방 내고정 시스템을 (주)BK메디텍에 중개를 통한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외부요인으로 척추가 손상됐거나 퇴행성 및 골절, 척추기형 등 척추질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보철물로서, 기존에 사용하던 수입제품에 비해 생물학적 안전성이나 구조적 안정성, 시술의 편의성 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형태 해부학적 및 역학적 해석실험과 임상시험기간 2년동안 8백건 이상의 시술을 시행한 바 있다.
임상결과 또한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하고 시술이 편리하며 여러가지 병변모델에서 우수한 안정성과 구조적 강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게 진흥원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진흥원 관계자는“지금까지 미국, 프랑스, 독일 등의 수입제품에 전량 의존했으나 앞으로는 국산으로 대체가 가능하며 연간 1백2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산업재해 및 교통사고로 척추질환자가 증가하고 노령화 사회로 진입해 가는 우리나라 현실에 비춰볼 때 척추질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인 의료비용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