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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전국 최고 매출로 아름다운 병원문화 조성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344
작성일 : 2003-06-13 00:00:00
영남대학교의료원의 아름다운 벼룩시장, 아름다운 병원문화의 길을 열어
영남대학교의료원(원장 박대팔)은 지난 6월 11일 의료계에서는 처음으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아름다운 벼룩시장'을 야외정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최한 벼룩시장은 그동안 서울 중심으로 중고물품을 기증받고 판매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온 '아름다운 가게'의 움직이는 가게가 영남대의료원을 방문하여 교직원의 기증품 수거 및 판매를 통해 진행되었다.
지방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벼룩시장에서는 환자, 보호자, 교직원의 성황 속에서 국회의사당 등에서 32회 개최한 아름다운 가게의 일일 벼룩시장 사상 최고 금액인 220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책, 의류, 청바지, 악세사리, 가방, CD 등 다양한 상품을 평균적으로 500원에서 3000원으로 판매가 이루어졌고 교직원이 기증한 물품도 즉석에서 판매되어 삭막한 병원에서 나누는 기쁨을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이 공유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영남대학교의료원은 예상보다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된 것을 감안하여 새로운 병원문화의 장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게와 협력하여 년 4회 정도 벼룩시장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병원 속 나눔의 문화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한편 일일 벼룩시장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환자와 대구 경북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어서 대학병원의 적극적 사회 봉사의 대안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영남대학교의료원(원장 박대팔)은 지난 6월 11일 의료계에서는 처음으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아름다운 벼룩시장'을 야외정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최한 벼룩시장은 그동안 서울 중심으로 중고물품을 기증받고 판매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온 '아름다운 가게'의 움직이는 가게가 영남대의료원을 방문하여 교직원의 기증품 수거 및 판매를 통해 진행되었다.
지방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벼룩시장에서는 환자, 보호자, 교직원의 성황 속에서 국회의사당 등에서 32회 개최한 아름다운 가게의 일일 벼룩시장 사상 최고 금액인 220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책, 의류, 청바지, 악세사리, 가방, CD 등 다양한 상품을 평균적으로 500원에서 3000원으로 판매가 이루어졌고 교직원이 기증한 물품도 즉석에서 판매되어 삭막한 병원에서 나누는 기쁨을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이 공유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영남대학교의료원은 예상보다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된 것을 감안하여 새로운 병원문화의 장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게와 협력하여 년 4회 정도 벼룩시장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병원 속 나눔의 문화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한편 일일 벼룩시장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환자와 대구 경북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어서 대학병원의 적극적 사회 봉사의 대안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