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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초 뇌졸중센터 개소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315
작성일 : 2003-11-05 00:00:00
영남대의료원, 지역 최초 뇌졸중센터 개소
4개 진료과 공동협진
응급의료센터에서부터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가능해져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박대팔)에서는 10월 31일 4개 진료과가 공동 협진하여 지역 뇌졸중 치료의 새장을 열 뇌졸중센터를 개소하여, 오전 11시 뇌졸중센터에서 박대팔 의료원장, 이두진 병원장, 문한구 기획조정실장, 최병연 뇌졸중센터장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기념식과 함께 서관 3층 회의실에서 개소 기념리셉션도 가졌다.
진단, 치료, 수술, 재활 등 뇌졸중의 모든 치료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는 본원 뇌졸중센터는 본관 7층 뇌졸중 전용병동에 35병상의 일반병실과 11개의 집중관리실 및 중환자실과 함께 첨단검사장비, 전문 의료진과 간호인력을 갖춘 지역 최초의 전문 뇌졸중센터이다. 특히 응급의료센터에 별도의 뇌졸중 환자를 위한 전용 응급병상을 마련하고 뇌졸중 전담의사를 배치하여 도착 10분 이내에 진찰과 치료가 가능케 하였다.
무엇보다 영남대의료원의 뇌졸중센터는 응급의료센터에서부터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담당하는 포괄적 개념으로서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진단방사선과의 뇌졸중 전문교수들이 서로 긴밀하게 하나의 조직(협진시스템)으로 구성되어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최소화 할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또한 지역 최초의 뇌졸중 전문센터로서 정확한 진단을 위한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를 활용과 함께 내분비대사내과, 순환기내과, 핵의학과, 응급의학과, 뇌졸중병동, 가정간호사업사실, 영양과 등이 뇌졸중 진료 지원팀으로 구성되어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를 제공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한 뇌졸중 예방을 위해 각종 매체 이용과 함께 교육 및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해 나갈 것이다.
뇌졸중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점차 발생률이 증가하고 연령 또한 낮아지고 있으며, 성인 사망률 1위로 밝혀져 국민건강의 위협적인 질병으로 부각되고 있다. 뇌졸중은 일단 한번 발생하면 후유증이 심각하므로 개인과 가족에게 고통과 경제적인 부담이 커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대두되고 있어 사회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초기부터 전문적인 치료가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DIV` align="center">뇌졸중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DIV`>
4개 진료과 공동협진
응급의료센터에서부터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가능해져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박대팔)에서는 10월 31일 4개 진료과가 공동 협진하여 지역 뇌졸중 치료의 새장을 열 뇌졸중센터를 개소하여, 오전 11시 뇌졸중센터에서 박대팔 의료원장, 이두진 병원장, 문한구 기획조정실장, 최병연 뇌졸중센터장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기념식과 함께 서관 3층 회의실에서 개소 기념리셉션도 가졌다.
진단, 치료, 수술, 재활 등 뇌졸중의 모든 치료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는 본원 뇌졸중센터는 본관 7층 뇌졸중 전용병동에 35병상의 일반병실과 11개의 집중관리실 및 중환자실과 함께 첨단검사장비, 전문 의료진과 간호인력을 갖춘 지역 최초의 전문 뇌졸중센터이다. 특히 응급의료센터에 별도의 뇌졸중 환자를 위한 전용 응급병상을 마련하고 뇌졸중 전담의사를 배치하여 도착 10분 이내에 진찰과 치료가 가능케 하였다.
무엇보다 영남대의료원의 뇌졸중센터는 응급의료센터에서부터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담당하는 포괄적 개념으로서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진단방사선과의 뇌졸중 전문교수들이 서로 긴밀하게 하나의 조직(협진시스템)으로 구성되어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최소화 할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또한 지역 최초의 뇌졸중 전문센터로서 정확한 진단을 위한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를 활용과 함께 내분비대사내과, 순환기내과, 핵의학과, 응급의학과, 뇌졸중병동, 가정간호사업사실, 영양과 등이 뇌졸중 진료 지원팀으로 구성되어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를 제공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한 뇌졸중 예방을 위해 각종 매체 이용과 함께 교육 및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해 나갈 것이다.
뇌졸중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점차 발생률이 증가하고 연령 또한 낮아지고 있으며, 성인 사망률 1위로 밝혀져 국민건강의 위협적인 질병으로 부각되고 있다. 뇌졸중은 일단 한번 발생하면 후유증이 심각하므로 개인과 가족에게 고통과 경제적인 부담이 커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대두되고 있어 사회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초기부터 전문적인 치료가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DIV` align="center">뇌졸중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D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