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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선정 베스트 닥터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706
작성일 : 2004-01-10 00:00:00

동아일보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은 매주 월요일마다 전국 대학병원 관련분야 교수들의 설문을 통해 각분야의 베스트닥터를 선정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동아일보 2003년 12월 8일자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32>갑상샘 질환 분야 명의로 우리 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형우 교수(내분비질환)가 선정됐다.
이는 전국 17개 대학병원의 내과와 외과 교수 79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갑상샘 질환이 있을 때 치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 동아일보 2003년 11월 10일자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 <28> 재활의학 분야 명의로 우리 병원 재활의학과 안상호 교수(요통분야)와 장성호교수(뇌중풍분야)가 선정됐다.
이는 전국 18개 대학병원의 재활의학과 교수 61명에게 △자신의 가족이 장애나 통증 등으로 고생할 때 재활 치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 동아일보 11월 3일자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 <27> 통증치료 분야에서 우리 병원 송선옥 교수(통증치료실)가 명의로 선정됐다.
이는 전국 18개 대학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45명에게 △자신의 가족 가운데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있을 때 진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송선옥 교수는 2001년에 이어 두번째 이 분야 베스트닥터로 선정되었다.
★ 우리병원의 이수정 교수(유방암센터)가 10월 6일(월)자 동아일보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 <23> 유방질환 분야 명의로 선정되었다.
이수정 교수는 유방암 분야의 골수미세전이세포를 발견하는 방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고 이에 대한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방사선 치료를 원하지 않는 초기 유방암 환자에게 피부보존 유방절제술 및 즉각 유방 복원술을 가장 먼저 시도했다. 현재 아시아 유방암학회 상임이사, 한국유방암학회 국제이사 등을 맡고 있다.
이는 전국 18개 대학병원의 일반외과 교수 69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유방암 등 유방 질환이 있을 때 진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 우리 병원의 정문관 교수(소화기내과)와 심민철 교수(외과)가 9월 1일자 동아일보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19>대장항문질환 분야 <치료내시경, 소화기 열역학>명의와 <대장외과, 소화기 종양외과> 명의에 각각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16개 대학병원의 일반외과 및 소화기내과 교수 76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대장 및 항문 질환이 있을 때 진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심민철 교수와 정문관 교수는 동아일보 2002년 8월 19일자 '대장암 전국 명의'에 이어 2년 연속 이 분야 베스트 닥터로 선정되었다.
심민철 교수는 1999년 신동아 9월호에서 명의로 뽑힌 45명의 명의들이 다시 뽑은 명의로 선정된 바 있다. 직장, 대장, 항문 계통의 명의로 80년 미국에서 대장항문외과를 연수한 후 귀국하여 미국 대장항문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하게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1998년 11월에는 지방에 있는 의사로는 처음으로 대장항문학회 이사장을 맡았다. 심교수는 대구 경북권의 대장항문관련 질환 수술 수준을 서울권에 뒤지지 않을 만큼 끌어올리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신동아 1999년 9월호 별책부록)

★ 영남대학교의료원 방사선종양학과 김명세 교수가 2003년 8월 25일자 동아일보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18>방사선치료 분야 <소화기암, 호흡기암>명의에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16개 대학병원의 치료방사선과 또는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56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암이 있을 때 진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 영남대학교의료원 혈액종양내과 현명수 교수가 동아일보 2003년 8월 8일자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 <16>항암치료를 통해 항암치료 명의에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17개 대학병원의 혈액종양내과 교수 57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암이 있을 때 진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혈액종양내과는 서울 대형병원의 경우 장기의 암에 대한 항암 치료를 전담하는 의사와 백혈병 등 혈액질환 치료 의사로 나눠져 있지만 지방 대학병원 교수만 해도 두 분야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다.
★ 이비인후과 김용대 교수가 동아일보의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을 통해 코질환 명의(코 질환 전반, 인후 두경부 질환)에 선정되었다.
코질환 명의 선정은 전국 17개 대학병원의 이비인후과 교수 59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코 질환이 있을 때 진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는 2000년 조사에 비해 40대 후반에서 50대 초에 이르는 중견 의사들이 상위권으로 올라서 세대교체의 조짐이 감지됐다.
(참고 : 동아일보 2003년 7월 7일자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

★ 간질환 분야 전국의 명의에 일반외과 김홍진 교수가 선정됐다.
이는 전국 17개 대학병원의 소화기내과 및 일반외과 교수 78명에게 △자신의 가족이 간 질환이 있으면 맡기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참조 : 동아일보 2003년 5월 11일자 [新베스트닥터의 건강학])
★ 신경외과 김성호 교수가 동아일보의 뇌 비혈관 질환분야 [베스트 중견의사]로 선정되었다.
이는 동아일보사가 전국 15개 의대 신경과와 신경외과 교수 62명에게 △가족 중 이 부문 환자가 있으면 맡기고 싶고 △치료와 연구 실적이 뛰어난 △50세 이하 의사 5명씩을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이다.
(참고 : 동아일보 2002년 12월 1일자 [베스트 중견의사])

★ 비뇨기과 정희창 교수가 동아일보가 선정한 요실금 전국 명의에 선정되었다.
(참고 : 동아일보 2002년 8월 26일자 '요실금 전국 명의')
★ 외과 심민철 교수, 소화기내과 정문관 교수, 외과 김재황 교수가 동아일보가 선정한 대장암 전국 명의에 각각 선정되었다.
(참고 : 동아일보 2002년 8월 19일자 '대장암 전국 명의')
★ 마취과 송선옥 교수가 동아일보의 통증관리 분야 [베스트 중견의사]로 선정되었다.
이는 동아일보사가 전국 15개 의대 마취과 교수 42명에게 △가족 중 만성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있으면 맡기고 싶고 △치료와 연구 실적이 뛰어난 △50세 이하 의사 5명씩을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이다.
(참고 : 동아일보 2001년 12월 9일자 [베스트 중견의사])
★ 유방암 센터의 이수정 교수가 동아일보가 선정한 유방질환 [베스트 중견의사]에 선정되었다.
이는 동아일보사가 전국 14개 의대의 일반외과 교수 42명에게 △가족 중 유방 질환 환자가 있으면 맡기고 싶고 △치료 및 연구 실적이 뛰어난 50세 이하 의사 5명씩을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참고 : 동아일보 2001년 10월 14일자 '베스트 중견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