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센터 개소 1주년 기념행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727 

작성일 : 2004-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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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뇌졸중센터 개소 1주년 기념 리셉션


일 시 : 2004년 11월1일 (월) 오전 11시

장 소 : 서관 3층 회의실


국내에서 단일 장기 질환으로 1위의 사망원인....
발병 후 장애도 심하여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짐이 되고 있는 뇌졸중....
그러나 신속한 진단 및 치료로 사망률을 줄일 뿐 아니라 장애의 정도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기에....

여기,
촌각을 다투며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뇌졸중 센터를 소개합니다.

뇌졸중센터장(신경외과 최병연 교수)을 중심으로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의 뇌졸중 전문 교수들이 서로 긴밀하게 하나의 조직(협진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응급실에서부터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환자분들에게 신속하고도 효율적인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개소한 지 1주년이 다 되어가는 이 가을에는 더욱 더 많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매일신문사, 대백프라자와 공동으로 뇌졸중센터 개소기념 시민강좌가 11월에 개최되고 학술집담회가 12월에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십시오.

뇌졸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보 전달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여러가지 홍보물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뇌졸중 진료를 위한 외래진료실, 입원치료를 위한 전용병동을 갖추고 지역을 선도하는 뇌졸중센터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뇌졸중 예방 클리닉을 통하여 뇌졸중의 조기 진단 및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서 병원 안의 작은 병원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최초의 뇌졸중 전문센터로서
뇌졸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과 희망을 드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센터가 되도록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