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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비인후과학회 포스터 우수상 수상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10262
작성일 : 2005-10-28 00:00:00

이비인후과 김용대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포스터 우수상 수상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의 분석을 통한 전두와 부위의
해부학적 변이에 대한 고찰’이라는 연제로 비과 분야 선정
이비인후과 김용대 교수는 2005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79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의 분석을 통한 전두와 부위의 해부학적 변이에 대한 고찰’이라는 논문으로 비과 분야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을 받게 된 논문에 대해 “내시경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비인후과 영역의 흔한 질환 중 하나인 만성 부비동염(축농증)의 치료에 있어 부비동 내시경 수술이 근래에는 보편화되었다. 그러나 부비동 내시경 수술은 주위에 안구나 뇌기저부 등의 중요한 구조물들이 인접해 있고, 개개인에 따라 많은 해부학적 변이들이 존재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 중 중요 구조물이 손상 받을 위험성이 있으며, 병변의 완벽한 제거가 어려울 수도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위해서는 수술 전에 해부학적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 김 교수는 “본 연구에서는 영남대학교의료원에서 시행한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 675례를 분석하여 한국인의 다양한 부비동(전두와 부위)에 대한 해부학적 변이들의 종류와 빈도를 알아보고, 이들이 부비동염에 미치는 영향과 각 해부학적 변이들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이 결과들을 임상적 치료에 이용하면 부비동염 환자의 내시경 수술을 하는데, 합병증 없이 완벽한 병변 제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그 의의를 설명했다.
이번 논문의 연구와 작성에는 우리 이비인후과 송계원, 김용대, 송시연 및 배창훈 교수와 예상백 전공의(레지던트 3년차)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사진 설명 : 좌로부터 이비인후과 송시연, 김용대, 배창훈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포스터 우수상 수상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의 분석을 통한 전두와 부위의
해부학적 변이에 대한 고찰’이라는 연제로 비과 분야 선정
이비인후과 김용대 교수는 2005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79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의 분석을 통한 전두와 부위의 해부학적 변이에 대한 고찰’이라는 논문으로 비과 분야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을 받게 된 논문에 대해 “내시경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비인후과 영역의 흔한 질환 중 하나인 만성 부비동염(축농증)의 치료에 있어 부비동 내시경 수술이 근래에는 보편화되었다. 그러나 부비동 내시경 수술은 주위에 안구나 뇌기저부 등의 중요한 구조물들이 인접해 있고, 개개인에 따라 많은 해부학적 변이들이 존재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 중 중요 구조물이 손상 받을 위험성이 있으며, 병변의 완벽한 제거가 어려울 수도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위해서는 수술 전에 해부학적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 김 교수는 “본 연구에서는 영남대학교의료원에서 시행한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 675례를 분석하여 한국인의 다양한 부비동(전두와 부위)에 대한 해부학적 변이들의 종류와 빈도를 알아보고, 이들이 부비동염에 미치는 영향과 각 해부학적 변이들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이 결과들을 임상적 치료에 이용하면 부비동염 환자의 내시경 수술을 하는데, 합병증 없이 완벽한 병변 제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그 의의를 설명했다.
이번 논문의 연구와 작성에는 우리 이비인후과 송계원, 김용대, 송시연 및 배창훈 교수와 예상백 전공의(레지던트 3년차)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사진 설명 : 좌로부터 이비인후과 송시연, 김용대, 배창훈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