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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866
작성일 : 2006-12-02 00:00:00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e-러닝시스템 구축
- 의과대학 강의동 종합강의실, 강의실, 세미나실, 휴게실까지 네크웍으로 연결, 국내외 의료기관과 원격화상회의 가능 및 강의동 전체에 무선랜 설치, 웹을 기반으로 하여 언제, 어느 곳에서나 의학교육의 e-러닝 이용이 가능해져 -
- 의과대학 이를 기념하는 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개최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 김명세, 방사선종양학교실 교수)은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는 e-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대구경북지역은 물론, 전국의 어느 의과대학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시설로써, 교직원 및 학생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의학교육 및 학문 연구를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와 관련하여 의과대학에서는 e-러닝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것을 기념하고 향후 의학교육에서의 e-러닝 활성화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1일(금)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 여 동안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의학교육 분야 여러 인사들을 모시고‘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러닝(electronic Learning)이란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을 통한 교육 및 훈련서비스의 설계, 구축, 관리를 포함한 개념을 말한다. 지금까지 교육훈련을 비용의 개념으로 보고 피교육자들을 수동적 주체로 봤다면, 현대 초고속사회에서의 교육은 멀티미디어, 쌍방향 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피교육자의 선택을 확대시키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e-러닝의 형태는 매우 다양한데 이른바 '원격교육',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독립적 컴퓨터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이 제공되는 '컴퓨터에 기반한 교육'과 인터넷, 인트라넷, 엑스트라넷 등 웹을 통해 제공되는 '웹에 기반한 교육'등이 있다. 이런 형태들을 모두 포괄한 '기술에 기반한 교육'이 e-러닝의 총괄적인 의미로 정의되기도 한다.
아울러 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는 e-러닝은 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통해 교육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현재 의학교육 분야에 있어서도 교육의 한 부분으로 정착하고 있는 단계이며 그 활용범위는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우리 의과대학은 최근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을 리모델링하여 강사추적카메라를 이용한 강의저장 및 원격화상회의가 가능한 우수한 수준의 e-러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또 강의동 5층에 전자칠판과 컴퓨터 100대를 설치하여 병리학, 조직학 실습을 컴퓨터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BT(Computer Based Test) 등을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강의실에는 전자칠판과 녹화용 카메라가 있어 강의를 저장, 학생들은 원하는 시간에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 곳에서도 녹화된 강의를 다시 볼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졌다. 이에 더해 1층 종합강의실에 진행되는 강의나 세미나, 학회, 특강 등을 각 층의 강의실 또는 세미나실, 휴게실에서 보고 들을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는 의과대학 강의동은 명실 공히 영남대학교 시설의 자랑스러운 교육센터가 되었다고 자부한다 ”라고 밝힌 김 학장은 “이와 같이 지난 2년 동안 우리 의과대학은 강의녹화, 전자칠판, 원격강의, 무선랜, 멀티미디어실 등 일련의 e-러닝시스템을 갖추는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배움과 학문 연구의 길이 가능해졌다. 이는 교육환경의 전면 개선 등으로 우리 의과대학의 대내외적인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방화(세계화+개방화)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학장은 12월 1일 열린 ‘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에서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스텐포드 대학에서 연수하고 계시는 교수님의 협조로 원격영상 강의를 시연했으며, 이는 우리 대학의 e-러닝 시스템이 한 발 앞서가는 것으로서 자랑할 만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의학교육학회 맹광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교육에 있어서의 현재 상황을 살펴보면 학생은 21세기 수준인데 반해, 교수와 시설은 20세기 혹은 19세기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곳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이 구축을 완료한 e-러닝 시스템은 놀랄만한 일이며 틀림없이 타 의료기관 및 학교의 귀감이 될 것"이라면서 "이제 완성된 시설들을 잘 활용하고 정착시켜 국내는 물론, 세계 속으로 의학교육을 선도해 나가기 바란다"고 했다.
문 의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정보담당 부학장 사공준 교수(☎ 620-4614)
- 의과대학 강의동 종합강의실, 강의실, 세미나실, 휴게실까지 네크웍으로 연결, 국내외 의료기관과 원격화상회의 가능 및 강의동 전체에 무선랜 설치, 웹을 기반으로 하여 언제, 어느 곳에서나 의학교육의 e-러닝 이용이 가능해져 -
- 의과대학 이를 기념하는 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개최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 김명세, 방사선종양학교실 교수)은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는 e-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대구경북지역은 물론, 전국의 어느 의과대학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시설로써, 교직원 및 학생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의학교육 및 학문 연구를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와 관련하여 의과대학에서는 e-러닝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것을 기념하고 향후 의학교육에서의 e-러닝 활성화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1일(금)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 여 동안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의학교육 분야 여러 인사들을 모시고‘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러닝(electronic Learning)이란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을 통한 교육 및 훈련서비스의 설계, 구축, 관리를 포함한 개념을 말한다. 지금까지 교육훈련을 비용의 개념으로 보고 피교육자들을 수동적 주체로 봤다면, 현대 초고속사회에서의 교육은 멀티미디어, 쌍방향 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피교육자의 선택을 확대시키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e-러닝의 형태는 매우 다양한데 이른바 '원격교육',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독립적 컴퓨터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이 제공되는 '컴퓨터에 기반한 교육'과 인터넷, 인트라넷, 엑스트라넷 등 웹을 통해 제공되는 '웹에 기반한 교육'등이 있다. 이런 형태들을 모두 포괄한 '기술에 기반한 교육'이 e-러닝의 총괄적인 의미로 정의되기도 한다.
아울러 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는 e-러닝은 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통해 교육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현재 의학교육 분야에 있어서도 교육의 한 부분으로 정착하고 있는 단계이며 그 활용범위는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우리 의과대학은 최근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을 리모델링하여 강사추적카메라를 이용한 강의저장 및 원격화상회의가 가능한 우수한 수준의 e-러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또 강의동 5층에 전자칠판과 컴퓨터 100대를 설치하여 병리학, 조직학 실습을 컴퓨터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BT(Computer Based Test) 등을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강의실에는 전자칠판과 녹화용 카메라가 있어 강의를 저장, 학생들은 원하는 시간에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 곳에서도 녹화된 강의를 다시 볼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졌다. 이에 더해 1층 종합강의실에 진행되는 강의나 세미나, 학회, 특강 등을 각 층의 강의실 또는 세미나실, 휴게실에서 보고 들을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는 의과대학 강의동은 명실 공히 영남대학교 시설의 자랑스러운 교육센터가 되었다고 자부한다 ”라고 밝힌 김 학장은 “이와 같이 지난 2년 동안 우리 의과대학은 강의녹화, 전자칠판, 원격강의, 무선랜, 멀티미디어실 등 일련의 e-러닝시스템을 갖추는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배움과 학문 연구의 길이 가능해졌다. 이는 교육환경의 전면 개선 등으로 우리 의과대학의 대내외적인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방화(세계화+개방화)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학장은 12월 1일 열린 ‘e-러닝 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에서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스텐포드 대학에서 연수하고 계시는 교수님의 협조로 원격영상 강의를 시연했으며, 이는 우리 대학의 e-러닝 시스템이 한 발 앞서가는 것으로서 자랑할 만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의학교육학회 맹광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교육에 있어서의 현재 상황을 살펴보면 학생은 21세기 수준인데 반해, 교수와 시설은 20세기 혹은 19세기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곳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이 구축을 완료한 e-러닝 시스템은 놀랄만한 일이며 틀림없이 타 의료기관 및 학교의 귀감이 될 것"이라면서 "이제 완성된 시설들을 잘 활용하고 정착시켜 국내는 물론, 세계 속으로 의학교육을 선도해 나가기 바란다"고 했다.
문 의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정보담당 부학장 사공준 교수(☎ 620-4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