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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뇨증학회-소아과 박용훈 교수 회장 선출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699
작성일 : 2005-05-31 00:00:00

5월 21일 '대한야뇨증학회'가 창립되었고, 소아과 박용훈교수가 2년간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국야뇨증학회'의 설립
1999년 한국야뇨증 연구회 설립하였습니다.
이 연구회의 설립배경은 다음과 같고 연구회는 소수의 순수하게 연구 목적을 위하여 설립되어 약 40명 정도의 회원이었으나,
그후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가입, 동참하고자하는 의료진들이 많아져서 2005년 5월 21일에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야뇨증연구회 설립 배경:
야뇨증은 어느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흔한 소아 질환이지만 과거에는 질환으로서의 인식보다는 어른이 되면 저절로 낫는, 어린 시절의 통과의례쯤으로만 여겨져 왔고, 대부분의 임상의들조차도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그 원인이나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별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미국, 유럽등 선진국에서 야뇨증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야뇨증의 원인이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새로운 치료법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야뇨증이 어린이의 정신적인 성장 발달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야뇨증이 어린이들은 자신감 혹은 성격형성에 장애를 보이며 주눅이 들고, 걱정이 많으며 움츠린 태도를 보이는등 행동장애를 나타내는 경향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캠프, 수련회 등의 단체 여행이 대중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야뇨증은 야뇨증어린이와 그 부모들에게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자신감있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하기 위해서는 야뇨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한다는 생각들이 점차 공감대를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한국야뇨증연구회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야뇨증의 치료 및 연구에 종사하고 있는 각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의 관련 전문의들 (비뇨기과, 소아과, 정신과)이 함께 참여하여, 야뇨증의 원인, 진단, 치료등에 관한 포괄적인 임상연구활동을 수행함은 물론, 적극적인 대국민계몽활동을 통하여 야뇨증에 대한 잘못된 국민 인식을 전환하여 국내 야뇨증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참고: '대한야뇨증연구회'의 Homepage는 www.bedwetting.co.kr
현재 매년 2회 이상 학술 발표 및 해외 교수들의 초청 강연 등과 대민 의료 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회 설립 이후 학술 활동 및 환자들에 대한 질병 이해를 도우는 대민 홍보도 더욱 넓혀 갈 예정입니다.
'한국야뇨증학회'의 설립
1999년 한국야뇨증 연구회 설립하였습니다.
이 연구회의 설립배경은 다음과 같고 연구회는 소수의 순수하게 연구 목적을 위하여 설립되어 약 40명 정도의 회원이었으나,
그후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가입, 동참하고자하는 의료진들이 많아져서 2005년 5월 21일에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야뇨증연구회 설립 배경:
야뇨증은 어느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흔한 소아 질환이지만 과거에는 질환으로서의 인식보다는 어른이 되면 저절로 낫는, 어린 시절의 통과의례쯤으로만 여겨져 왔고, 대부분의 임상의들조차도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그 원인이나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별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미국, 유럽등 선진국에서 야뇨증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야뇨증의 원인이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새로운 치료법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야뇨증이 어린이의 정신적인 성장 발달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야뇨증이 어린이들은 자신감 혹은 성격형성에 장애를 보이며 주눅이 들고, 걱정이 많으며 움츠린 태도를 보이는등 행동장애를 나타내는 경향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캠프, 수련회 등의 단체 여행이 대중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야뇨증은 야뇨증어린이와 그 부모들에게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자신감있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하기 위해서는 야뇨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한다는 생각들이 점차 공감대를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한국야뇨증연구회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야뇨증의 치료 및 연구에 종사하고 있는 각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의 관련 전문의들 (비뇨기과, 소아과, 정신과)이 함께 참여하여, 야뇨증의 원인, 진단, 치료등에 관한 포괄적인 임상연구활동을 수행함은 물론, 적극적인 대국민계몽활동을 통하여 야뇨증에 대한 잘못된 국민 인식을 전환하여 국내 야뇨증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참고: '대한야뇨증연구회'의 Homepage는 www.bedwetting.co.kr
현재 매년 2회 이상 학술 발표 및 해외 교수들의 초청 강연 등과 대민 의료 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회 설립 이후 학술 활동 및 환자들에 대한 질병 이해를 도우는 대민 홍보도 더욱 넓혀 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