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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명사전인 국제 펠로우쉽 훈장의 멤버쉽 선정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632
작성일 : 2005-10-20 00:00:00

‘국제 펠로우쉽 훈장' 멤버쉽 선정
-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 뇌졸중 치료개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인류를 위해 공헌한 10인’의 세계적인 탁월한 인물로 등재 -
뇌졸중(중풍) 환자의 치료법을 개발 연구 중인 장성호 교수(재활의학과)가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에서 발간하는 '국제 펠로우쉽 훈장(The Order of International Fellowship)'의 멤버쉽(Membership)에 선정됐다.
최근 IBC위원회는 영남대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6월 발행한 세계인명사전인 '국제 펠로우쉽 훈장'에 등재된 '인류를 위해 공헌한 전 세계 500명의 탁월한 인물들' 중에서 장 교수를 포함하여 모두 10명을 따로 선정해 멤버쉽(Membership)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멤버쉽으로 선정된 개인에게는 기념 행사에서 착용하는 공식 견대(The Official Sash)와 인증서, 국제 펠로우쉽 훈장 멤버임을 나타내는'MOIF(Member of the Order of International Fellowship)'를 이름 뒤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장 교수는 뇌졸중 환자의 치료법 개발 연구로 30여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벌여왔고, 지난 5월에는 가상 현실을 이용한 뇌졸중 치료법 연구결과를 ABC, NBC 등 공중파 방송사를 통해 미국 전역에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장 교수는 올 해 마르퀴즈(Marquis)사와 미국인명연구소(ABI), 영국국제인명센터(IBC)가 발간하는 세계 3대 인명 사전에 잇따라 등재되는 등 전 세계 8개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 뇌졸중 치료개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인류를 위해 공헌한 10인’의 세계적인 탁월한 인물로 등재 -
뇌졸중(중풍) 환자의 치료법을 개발 연구 중인 장성호 교수(재활의학과)가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에서 발간하는 '국제 펠로우쉽 훈장(The Order of International Fellowship)'의 멤버쉽(Membership)에 선정됐다.
최근 IBC위원회는 영남대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6월 발행한 세계인명사전인 '국제 펠로우쉽 훈장'에 등재된 '인류를 위해 공헌한 전 세계 500명의 탁월한 인물들' 중에서 장 교수를 포함하여 모두 10명을 따로 선정해 멤버쉽(Membership)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멤버쉽으로 선정된 개인에게는 기념 행사에서 착용하는 공식 견대(The Official Sash)와 인증서, 국제 펠로우쉽 훈장 멤버임을 나타내는'MOIF(Member of the Order of International Fellowship)'를 이름 뒤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장 교수는 뇌졸중 환자의 치료법 개발 연구로 30여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벌여왔고, 지난 5월에는 가상 현실을 이용한 뇌졸중 치료법 연구결과를 ABC, NBC 등 공중파 방송사를 통해 미국 전역에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장 교수는 올 해 마르퀴즈(Marquis)사와 미국인명연구소(ABI), 영국국제인명센터(IBC)가 발간하는 세계 3대 인명 사전에 잇따라 등재되는 등 전 세계 8개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