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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환자 "선택적 신경절제술" 시행..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160
작성일 : 2001-12-08 00:00:00

경직환자 '선택적 신경절제술' 시행 및 알콜 주사를 통하여 치료할 수 있는 방법 처음 개발, 학계 보고 "기존의 치료법보다 수 십배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어"
영남대병원(병원장 안종철), 경직치료팀(신경외과 김성호, 교수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의
장성호 교수는 중추신경의 손상으로 신체의 특정부위가 뻣뻣해지는 경직을 알콜 주사를
통하여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법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 치료법의 개발로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 중풍, 척추손상, 뇌성마비 등으로 경직이 있는
환자들이 기존의 치료법보다 수십배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장성호 교수 등은 최근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뇌손상으로 경직성 다리를
가진 환자 40명에게 알콜을 경직이 있는 다리의 후경골 신경의 운동신경 분지에 주사해
경련을 대폭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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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병원장 안종철), 경직치료팀(신경외과 김성호, 교수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의
장성호 교수는 중추신경의 손상으로 신체의 특정부위가 뻣뻣해지는 경직을 알콜 주사를
통하여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법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 치료법의 개발로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 중풍, 척추손상, 뇌성마비 등으로 경직이 있는
환자들이 기존의 치료법보다 수십배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장성호 교수 등은 최근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뇌손상으로 경직성 다리를
가진 환자 40명에게 알콜을 경직이 있는 다리의 후경골 신경의 운동신경 분지에 주사해
경련을 대폭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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