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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임상적용을 주제로 한 의과연구소 심포지엄 열어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704
작성일 : 2007-01-28 00:00:00

‘줄기세포의 임상적용’ 제대로 알아보기
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한 2006 심포지엄 개최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 중인 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소장 : 이관호 교수, 의과대학 내과학교실)가 국내 석학들을 초청하여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07년 1월 27일(토) 오후 2시부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오후 5시 30분까지 계속됐다.
특히, 1부에서는 이광문 연구관(식약청 생물의약품 본부 세포조직공학 제제팀)이 ‘세포치료제의 개발 동향과 규제 현황’이란 제목으로 현재 국가 주도의 연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세포치료제의 법적, 행정적, 윤리적 상황들을 소개했고, 오일환 교수(가톨릭기능성세포치료제개발센터장, 보건복지부의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 가운데 하나로 2004년부터 6년간 120억원이 투입되는 '줄기세포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분야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기관)가 ‘조혈모세포와 세포치료’란 주제로 기초 분야의 연구 현황에 대해 발표를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백상홍 교수(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가 ‘심장순환계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안영환 교수(아주의대 신경외과학교실)가 ‘자가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 치료’를, 끝으로 정재호 교수(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가 ‘지방줄기세포의 임상응용’에 대한 주제발표를 실시해 그동안 진행되어온 줄기세포 임상 적용의 사례 및 연구현황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 소장인 이관호 교수는 “최근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가 위기를 맞이한 적도 있지만, 여전히 이에 대한 연구는 생명공학, 생물학 분야의 화두가 되는 연구 과제라 할 수 있다. 또한 국가에서 주도하는 연구과제는 점점 선택과 집중을 요함을 강조하고, 교수 및 학교 평가에서도 연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영남대학교병원은 성체줄기세포을 이용한 뇌출혈환자에 대한 임상위탁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승인받아 이 분야의 임상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우리 의과학연구소에서 이 분야 국내 저명 학자들을 초빙하여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이제는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줄기세포 관련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임상적용 연구 활동을 더욱 폭넓고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 김오룡)에서는 2006년도에 지역 최초로 새로운 뇌졸중 치료법인 성체줄기세포 이식술에 대한 임상 위탁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아 본격적으로 임상적용 및 시술에 돌입했다. 우리나라에서 뇌졸중 성체 줄기세포 임상 연구 시술에 대해 국가의 승인을 받은 의료기관은 현재 수도권 지역 한 곳과 영남대학교병원 뿐이다. 이는 세포치료에 대한 임상연구 허가는 높은 수준의 기초연구, 세포처리 기본기술과 장비 및 임상적인 관찰 능력을 요구하는 매우 까다로운 승인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포치료 임상연구 승인을 받은 영남대학교병원이 세포치료의 임상적용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전망된다.
■ 문 의 : 의과학연구소 김용운 간사(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교수, ☎ 620~4333)
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한 2006 심포지엄 개최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 중인 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소장 : 이관호 교수, 의과대학 내과학교실)가 국내 석학들을 초청하여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07년 1월 27일(토) 오후 2시부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오후 5시 30분까지 계속됐다.
특히, 1부에서는 이광문 연구관(식약청 생물의약품 본부 세포조직공학 제제팀)이 ‘세포치료제의 개발 동향과 규제 현황’이란 제목으로 현재 국가 주도의 연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세포치료제의 법적, 행정적, 윤리적 상황들을 소개했고, 오일환 교수(가톨릭기능성세포치료제개발센터장, 보건복지부의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 가운데 하나로 2004년부터 6년간 120억원이 투입되는 '줄기세포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분야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기관)가 ‘조혈모세포와 세포치료’란 주제로 기초 분야의 연구 현황에 대해 발표를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백상홍 교수(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가 ‘심장순환계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안영환 교수(아주의대 신경외과학교실)가 ‘자가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 치료’를, 끝으로 정재호 교수(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가 ‘지방줄기세포의 임상응용’에 대한 주제발표를 실시해 그동안 진행되어온 줄기세포 임상 적용의 사례 및 연구현황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 소장인 이관호 교수는 “최근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가 위기를 맞이한 적도 있지만, 여전히 이에 대한 연구는 생명공학, 생물학 분야의 화두가 되는 연구 과제라 할 수 있다. 또한 국가에서 주도하는 연구과제는 점점 선택과 집중을 요함을 강조하고, 교수 및 학교 평가에서도 연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영남대학교병원은 성체줄기세포을 이용한 뇌출혈환자에 대한 임상위탁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승인받아 이 분야의 임상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우리 의과학연구소에서 이 분야 국내 저명 학자들을 초빙하여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이제는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줄기세포 관련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임상적용 연구 활동을 더욱 폭넓고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 김오룡)에서는 2006년도에 지역 최초로 새로운 뇌졸중 치료법인 성체줄기세포 이식술에 대한 임상 위탁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아 본격적으로 임상적용 및 시술에 돌입했다. 우리나라에서 뇌졸중 성체 줄기세포 임상 연구 시술에 대해 국가의 승인을 받은 의료기관은 현재 수도권 지역 한 곳과 영남대학교병원 뿐이다. 이는 세포치료에 대한 임상연구 허가는 높은 수준의 기초연구, 세포처리 기본기술과 장비 및 임상적인 관찰 능력을 요구하는 매우 까다로운 승인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포치료 임상연구 승인을 받은 영남대학교병원이 세포치료의 임상적용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전망된다.
■ 문 의 : 의과학연구소 김용운 간사(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교수, ☎ 620~4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