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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영남의대 간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223
작성일 : 2007-01-19 00:00:00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간연구회 심포지엄 열어
- 간 질환의 정복 위해 ‘간세포암의 치료 및 관련 연구 동향’이란 주제로 개최 -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침묵의 장기인 간의 젊음을 통해 인생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임상 적용을 통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 중인 영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 김명세,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간연구회(회장 : 윤성수, 외과 교수)가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간세포암의 치료 및 관련 연구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07년 1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1부 ‘간세포암 관련 최신지견 및 병리’와 2부 ‘간세포암의 치료’에 대한 주제발표로 오후 5시 30분까지 계속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의 간 수술분야 전문교수들로부터 손꼽히는 실력가로 인정받는 김홍진 교수(영남의대 외과)가 ‘간세포암에 있어서 절제율을 높이기 위한 치료방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여 더욱 관심을 끌었다.
또한 일본 교토대학 간•담췌외과 및 간이식외과의 권위자인 신지 우에모토(Shinji Uemoto) 교수가 초청되어 ‘간세포암에 있어서의 교토대학에서의 간이식 경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이번 심포지엄의 격을 국제적인 수준으로까지 높임은 물론, 간이식 분야의 일본 의술과 최신 경향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외에도 전국적으로 저명 학자로 알려진 서울의대 외과 서경석 교수, 전북의대 내과 김대곤 교수,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윤현기 교수 그리고 서울삼성병원 병리과 박철근 교수가 초정 연자로 참여하여 간세포암 관련 최신지견인 ‘조기간세포암과 이형성결절의 병리’, ‘간세포암의 분자학적 발병기전’ 등을 발표했고 이와 함께 간세포암의 외과적 치료, 중재적 방사선치료 등의 치유 및 예방책, 암 발생 억제 방안 등을 모색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간연구회 회장인 윤성수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간 질환 관련 사망은 국민전체 사망 중 5위를 차지하며, 40대에서는 1위를 차지할 만큼 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간 경변 그리고 간암과 같은 간 질환은 국민 건강을 크게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 또한 막대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의과대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대학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간 관련 진료교수들이 함께 참여하는 간연구회를 결성하여 자체 집담회를 개최해 왔다.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간 질환 관련 진료과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토론하는 모임을 통해 간 질환 치료에 대한 국내외의 폭넓은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연구 활동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간 질환 관련 항상 새로운 최신 치료와 연구 동향에 관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어 왔다. 이번 심포지엄 역시 내실을 기한 의학지식 교류와 좋은 친목의 장(場)이 되어 의료인은 물론, 환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문 의 : 간연구회 윤성수 회장 연구실(☎ 620~3590, 016-533-2189)
- 간 질환의 정복 위해 ‘간세포암의 치료 및 관련 연구 동향’이란 주제로 개최 -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침묵의 장기인 간의 젊음을 통해 인생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임상 적용을 통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 중인 영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 김명세,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간연구회(회장 : 윤성수, 외과 교수)가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간세포암의 치료 및 관련 연구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07년 1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1부 ‘간세포암 관련 최신지견 및 병리’와 2부 ‘간세포암의 치료’에 대한 주제발표로 오후 5시 30분까지 계속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의 간 수술분야 전문교수들로부터 손꼽히는 실력가로 인정받는 김홍진 교수(영남의대 외과)가 ‘간세포암에 있어서 절제율을 높이기 위한 치료방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여 더욱 관심을 끌었다.
또한 일본 교토대학 간•담췌외과 및 간이식외과의 권위자인 신지 우에모토(Shinji Uemoto) 교수가 초청되어 ‘간세포암에 있어서의 교토대학에서의 간이식 경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이번 심포지엄의 격을 국제적인 수준으로까지 높임은 물론, 간이식 분야의 일본 의술과 최신 경향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외에도 전국적으로 저명 학자로 알려진 서울의대 외과 서경석 교수, 전북의대 내과 김대곤 교수,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윤현기 교수 그리고 서울삼성병원 병리과 박철근 교수가 초정 연자로 참여하여 간세포암 관련 최신지견인 ‘조기간세포암과 이형성결절의 병리’, ‘간세포암의 분자학적 발병기전’ 등을 발표했고 이와 함께 간세포암의 외과적 치료, 중재적 방사선치료 등의 치유 및 예방책, 암 발생 억제 방안 등을 모색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간연구회 회장인 윤성수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간 질환 관련 사망은 국민전체 사망 중 5위를 차지하며, 40대에서는 1위를 차지할 만큼 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간 경변 그리고 간암과 같은 간 질환은 국민 건강을 크게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 또한 막대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의과대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대학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간 관련 진료교수들이 함께 참여하는 간연구회를 결성하여 자체 집담회를 개최해 왔다.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간 질환 관련 진료과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토론하는 모임을 통해 간 질환 치료에 대한 국내외의 폭넓은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연구 활동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간 질환 관련 항상 새로운 최신 치료와 연구 동향에 관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어 왔다. 이번 심포지엄 역시 내실을 기한 의학지식 교류와 좋은 친목의 장(場)이 되어 의료인은 물론, 환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문 의 : 간연구회 윤성수 회장 연구실(☎ 620~3590, 016-533-2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