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기
어린이 병원학교 새단장 개소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8024
작성일 : 2006-12-21 00:00:00

병원 안에서 학교 다니는 즐거움 누려요.
- 환아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배움의 기쁨을, 어린이 병원학교 새단장 개소 -
우리 병원에서는 올해 초 개교한 어린이 병원학교(초대교장 : 소아과 하정옥 교수, 담임 : 손종순 선생)가 그동안 협소했던 관계로, 4층 소아병동 로비 남편 쪽에 약 17평 정도의 실내공간을 확보하여 새 단장을 끝마치고 12월 21일(목) 오후 3시 30분 개소식을 가졌다.
이 어린이 병원학교 새 단장에 50인치 프로젝션 TV, 5대의 컴퓨터, 복합기, 팩스, 책상 및 의자 등의 교육기자재는 물론, 장난감, 학용품과 개인소지품 등을 보관하는 사물함이 있는 준비실, 싱크대, 냉•난방시설 등을 구비했고, 자동 개폐문이 달린 파티션 및 인테리어 설치로 실제 외부학교의 어느 학급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연립 형 서가에는 시내 한 어린이서점에서 기증한 1,000여 권의 아동도서가 비치되어 환아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 개교했을 당시에 비해 제대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확보하여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는 환아들이 올바르게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힌 하 교수는 “병동을 회진할 때 마다, ‘야, 학교 갈 시간이다. 학교가자’고 크게 소리 지르는 환아들의 목소리에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우리 병원은 장기간 입원 또는 통원치료를 요하여 학교에서 정상적인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하는 건강장애 학생들의 학력인정 및 진급의 길을 열어주고자 교육인적자원부의 정식인가를 얻어 지난 3월 3일 지역에서는 최초로 ‘어린이 병원학교’를 개교한 바 있으며, 현재 유치부•초•중학급생 약 30여 명이 등록되어 있다.
문 의 : 소아병동 어린이 병원학교(☎ 620-3438)
- 환아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배움의 기쁨을, 어린이 병원학교 새단장 개소 -
우리 병원에서는 올해 초 개교한 어린이 병원학교(초대교장 : 소아과 하정옥 교수, 담임 : 손종순 선생)가 그동안 협소했던 관계로, 4층 소아병동 로비 남편 쪽에 약 17평 정도의 실내공간을 확보하여 새 단장을 끝마치고 12월 21일(목) 오후 3시 30분 개소식을 가졌다.
이 어린이 병원학교 새 단장에 50인치 프로젝션 TV, 5대의 컴퓨터, 복합기, 팩스, 책상 및 의자 등의 교육기자재는 물론, 장난감, 학용품과 개인소지품 등을 보관하는 사물함이 있는 준비실, 싱크대, 냉•난방시설 등을 구비했고, 자동 개폐문이 달린 파티션 및 인테리어 설치로 실제 외부학교의 어느 학급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연립 형 서가에는 시내 한 어린이서점에서 기증한 1,000여 권의 아동도서가 비치되어 환아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 개교했을 당시에 비해 제대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확보하여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는 환아들이 올바르게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힌 하 교수는 “병동을 회진할 때 마다, ‘야, 학교 갈 시간이다. 학교가자’고 크게 소리 지르는 환아들의 목소리에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우리 병원은 장기간 입원 또는 통원치료를 요하여 학교에서 정상적인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하는 건강장애 학생들의 학력인정 및 진급의 길을 열어주고자 교육인적자원부의 정식인가를 얻어 지난 3월 3일 지역에서는 최초로 ‘어린이 병원학교’를 개교한 바 있으며, 현재 유치부•초•중학급생 약 30여 명이 등록되어 있다.
문 의 : 소아병동 어린이 병원학교(☎ 620-3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