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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창립 24주년 기념 학술강연회 개최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769
작성일 : 2007-09-16 00:00:00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 개최
- 여성의 아름다운 가슴 위해 ‘유방성형’을 주제로 심포지엄 열어 -
“비너스처럼 아름다운 가슴으로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삶을 영위해나갈 방법은 없을까?”
이는 모든 여성들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이와 같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임상적용을 통한 유방미용 분야의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온 우리 의과대학(학장 : 하정옥) 성형외과학교실이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방성형’을 주제로 한 교실 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를 개최했다.
9월 16일(일) 오후 1시부터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학술강연회는 제1부 ‘유방확대술’과 제2부 ‘차세대 유방성형수술’에 대한 주제발표로 오후 6시까지 이어졌다.
특히 이번 강연회에서는 일본 토교대학 지방이식연구분야의 권위자인 요시무라(Yoshimura. K.) 교수가 초청돼 ‘지방줄기세포 및 지방 이식술을 이용한 유방확대술’이란 주제발표를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가줄기세포와 대량의 자가지방을 함께 이식하는 새로운 유방확대술의 결과를 보고했고, 머지않은 장래에 국내외적으로 대량의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한 유방수술이 보편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국제적인 수준이 된 이번 행사에서는 이탈리아 로마가톨릭대학 유방성형술 권위자인 살가렐로(Marzia Salgarello) 교수의 ‘새로운 유방성형술을 이용한 유방고정술과 유방축소술’에 이은 ‘유방모양의 기형’에 대한 특별강연이 포함돼 유방수술 분야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외에도 전국의 저명교수와 석학들이 초청연자 및 좌장으로 참석, 유방미용 분야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유방확대술의 세부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비롯해 ‘유방수술을 위한 임상적 해부’와 최근에 다시 사용하게 된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에 대한 관련정보’등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유방재건술 중에서 난이도가 아주 높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진 ‘심하복벽 천공지유리피판술을 이용하는 유방재건술’에 대해 전국의료기관 중에서 이 방법을 가장 활발히 시술하고 있는 우리 병원 성형외과 정재호 교수가 최근의 임상연구결과를 보고했다.
학술강연회를 주관한 김용하 주임교수(부속병원 성형외과 과장)는 “이번 강연회는 작년 8월 정년퇴임한 우리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창립자인 목인 설정현 교수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여서 더욱 뜻 깊은 행사”라고 하면서 “유방미용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여러 연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모임을 통해 국내외의 폭넓은 연구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국내연구 활동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김 교수는 올해로 교실 창립 24주년을 맞아 첫 발을 내딛는 학술강연회를 매년 개최키로 하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의 학술강연회는 앞으로 국내외 성형외과의사들의 내실 있는 교류가 이루어지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 의 :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정재호 교수(☎ 620~3480)
- 여성의 아름다운 가슴 위해 ‘유방성형’을 주제로 심포지엄 열어 -
“비너스처럼 아름다운 가슴으로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삶을 영위해나갈 방법은 없을까?”
이는 모든 여성들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이와 같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임상적용을 통한 유방미용 분야의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온 우리 의과대학(학장 : 하정옥) 성형외과학교실이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방성형’을 주제로 한 교실 창립 24주년 학술강연회를 개최했다.
9월 16일(일) 오후 1시부터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학술강연회는 제1부 ‘유방확대술’과 제2부 ‘차세대 유방성형수술’에 대한 주제발표로 오후 6시까지 이어졌다.
특히 이번 강연회에서는 일본 토교대학 지방이식연구분야의 권위자인 요시무라(Yoshimura. K.) 교수가 초청돼 ‘지방줄기세포 및 지방 이식술을 이용한 유방확대술’이란 주제발표를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가줄기세포와 대량의 자가지방을 함께 이식하는 새로운 유방확대술의 결과를 보고했고, 머지않은 장래에 국내외적으로 대량의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한 유방수술이 보편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국제적인 수준이 된 이번 행사에서는 이탈리아 로마가톨릭대학 유방성형술 권위자인 살가렐로(Marzia Salgarello) 교수의 ‘새로운 유방성형술을 이용한 유방고정술과 유방축소술’에 이은 ‘유방모양의 기형’에 대한 특별강연이 포함돼 유방수술 분야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외에도 전국의 저명교수와 석학들이 초청연자 및 좌장으로 참석, 유방미용 분야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유방확대술의 세부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비롯해 ‘유방수술을 위한 임상적 해부’와 최근에 다시 사용하게 된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에 대한 관련정보’등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유방재건술 중에서 난이도가 아주 높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진 ‘심하복벽 천공지유리피판술을 이용하는 유방재건술’에 대해 전국의료기관 중에서 이 방법을 가장 활발히 시술하고 있는 우리 병원 성형외과 정재호 교수가 최근의 임상연구결과를 보고했다.
학술강연회를 주관한 김용하 주임교수(부속병원 성형외과 과장)는 “이번 강연회는 작년 8월 정년퇴임한 우리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창립자인 목인 설정현 교수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여서 더욱 뜻 깊은 행사”라고 하면서 “유방미용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여러 연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모임을 통해 국내외의 폭넓은 연구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국내연구 활동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김 교수는 올해로 교실 창립 24주년을 맞아 첫 발을 내딛는 학술강연회를 매년 개최키로 하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의 학술강연회는 앞으로 국내외 성형외과의사들의 내실 있는 교류가 이루어지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 의 : 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정재호 교수(☎ 620~3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