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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의료봉사회 국경을 초월한 해외 의료봉사 펼쳐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400
작성일 : 2007-01-26 00:00:00

영남대학교의료원 기독의료봉사회, 베트남 오지에서‘국경과 인종 초월한’사랑의 의료봉사, 26일 발대식 가진 후, 1월 29일(월)부터 2월 3일(토)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의 대장정에 올라
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 박동춘 교수) 기독의료봉사회가 베트남 오지에서의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의 인술을 펼치기 위해 26일 오후4시 병원 3층 회의실에서 의료원장 및 병원장 등 보직자와 봉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29일 베트남으로의 대장정에 오른다.
예방의학교실 김창윤 교수(기독의료봉사회 회장)를 단장으로 하는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총 38명(의료진 7명, 간호사 9명, 약사 1명, 행정식 3명, 진료보조 18명)의 회원들이 참가하여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호치민시 외곽 띠엔땅과 붕따우에서 의료봉사를 비롯한 지역민과의 유대를 펼친다.
이 기간 중 의료봉사팀은 내과를 비롯한 정형외과, 소아과, 안과, 재활의학과, 치과 진료를 비롯, 혈압, 혈당 검사와 투약 등을 통해 1,00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인술을 펼치게 되며, 진료봉사 외에도 우리나라 전통 무술인 태권도 시범을 비롯, 종이접기와 아트 풍선도 선보인다. 아울러 현지 아동들을 위해 축구공과 농구공을 마련, 선물 전달식과 함께 일부 의료용품도 지원하게 된다.
기독 정신인 이웃사랑을 나눔을 통해 실천해 오고 있는 영남대의료원 기독의료봉사회는 1999년 필리핀 최남단 마닐라, 민다나오섬 지역에서의 해외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2001년 중국 단동 및 집안 지역, 2003년 필리핀 민다나오섬 지역, 2004년 네팔 포카라 및 치트완 지역, 2005년 캄보디아 씨엡립 지역에 이어 이번이 6번째로 해외 의료봉사에 오르게 되는 셈.
또한 2001년 청도 매전면 일대 주민과 2005년 노대도 및 사량도 섬 주민들에 대한 국내의료봉사를 비롯, 환자 보호자를 위한 성탄축하 공연과 2003년 후원회를 결성한 청도 샬롬의 집에 대한 매년 두 차례의 후원금 전달 등 국내 의료봉사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영남대의료원 기독의료봉사회는 총 120여 명의 직종을 망라한 교직원들이 등록되어 기독정신인 박애와 사랑을 실천함에 매진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 박동춘 교수) 기독의료봉사회가 베트남 오지에서의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의 인술을 펼치기 위해 26일 오후4시 병원 3층 회의실에서 의료원장 및 병원장 등 보직자와 봉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29일 베트남으로의 대장정에 오른다.
예방의학교실 김창윤 교수(기독의료봉사회 회장)를 단장으로 하는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총 38명(의료진 7명, 간호사 9명, 약사 1명, 행정식 3명, 진료보조 18명)의 회원들이 참가하여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호치민시 외곽 띠엔땅과 붕따우에서 의료봉사를 비롯한 지역민과의 유대를 펼친다.
이 기간 중 의료봉사팀은 내과를 비롯한 정형외과, 소아과, 안과, 재활의학과, 치과 진료를 비롯, 혈압, 혈당 검사와 투약 등을 통해 1,00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인술을 펼치게 되며, 진료봉사 외에도 우리나라 전통 무술인 태권도 시범을 비롯, 종이접기와 아트 풍선도 선보인다. 아울러 현지 아동들을 위해 축구공과 농구공을 마련, 선물 전달식과 함께 일부 의료용품도 지원하게 된다.
기독 정신인 이웃사랑을 나눔을 통해 실천해 오고 있는 영남대의료원 기독의료봉사회는 1999년 필리핀 최남단 마닐라, 민다나오섬 지역에서의 해외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2001년 중국 단동 및 집안 지역, 2003년 필리핀 민다나오섬 지역, 2004년 네팔 포카라 및 치트완 지역, 2005년 캄보디아 씨엡립 지역에 이어 이번이 6번째로 해외 의료봉사에 오르게 되는 셈.
또한 2001년 청도 매전면 일대 주민과 2005년 노대도 및 사량도 섬 주민들에 대한 국내의료봉사를 비롯, 환자 보호자를 위한 성탄축하 공연과 2003년 후원회를 결성한 청도 샬롬의 집에 대한 매년 두 차례의 후원금 전달 등 국내 의료봉사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영남대의료원 기독의료봉사회는 총 120여 명의 직종을 망라한 교직원들이 등록되어 기독정신인 박애와 사랑을 실천함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