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수 교수 세계학회에서 최우수 연제상 수상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625 

작성일 : 2007-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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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수 교수 세계학회에서 최우수 연제상 수상 - 윤성수 교수(영남의대 외과, 간연구회 회장) 이미지

윤성수 교수, 세계학회에서 ‘최우수 연제상’ 수상

- ‘제17회 세계소화기외과학회’의 자유연제 구연 부분, 최우수 학술상 받아 -

우리 병원 윤성수 교수(외과)는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동안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개최된 ‘제17차 세계소화기외과학회(IASGO, 2007)’ 기간 중 발표한 논문 ‘허혈 재관류 손상 후 간 세포 손상의 정량화(Qunatification of Liver Cell Viability after Ishemia and Reperfusion Injury in Rat Liver)’가 자유연제 구연 부분 ‘최우수 연제(1st Prize of The Free Papers Session Award)’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대해 윤 교수는 11월 15일(목) 학회 총무로부터 수상통보를 알리는 이메일을 받은 것.

IASGO는 전 세계 80여 개국의 소화기 관련 외과, 내과 및 종양 전문의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학회로 그는 이번 학회 기간 중 4편의 논문을 구연했다.

특히 수상을 받게된 논문은 수술 시 환자의 간에 대한 혈액공급을 차단하는 시간과 간 조직 손상 정도간의 상관관계와 이를 측정하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수상 연구논문에는 박상환 전공의(외과), 이동식 교수(외과), 김홍진 교수(외과), 최준혁 교수(병리과), 김종연 교수(생리학교실), 신현진 박사(의료공학연구소), 안현수 연구원, 최미란 연구원이 공동 참여했다.

한편 윤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2년간 학술진흥재단 지역대학 우수 과학자 지원사업 연구과제에 선정됐던 ‘간의 허혈 및 재관류에 의한 생체 임피던스(bioimpedance)의 변화와 간세포의 손상’이란 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며, 이 분야에 대해 심도 있고 꾸준한 임상연구를 펼쳐오고 있다.

▇ 문 의 : 외과 연구실(☎ 620-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