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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재활의학회의 당당한 주역되다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758
작성일 : 2007-10-31 00:00:00

영남대학교병원, 대한재활의학회의 당당한 주역(主役)되다
- 안상호, 장성호 교수, 2007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모두 받아 -
우리 병원 안상호 교수와 장성호 교수(재활의학과)는 10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하이얏트호텔에서 개최된 ‘제35회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올해의 ‘우수 연제상’과 ‘학술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의 재활의학 분야 석학들이 모인 대한재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두 학술상을 모두 다 수상하기는 영남대학교병원이 최초다.
안상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기능적 자기자극 치료가 척수신경 재생에 미치는 영향’이란 연제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동물실험 모델에서 뇌에 반복적으로 자기자극 치료를 시행하면 척수신경을 재생하는데 도움을 주며, 이러한 사실이 척수 축색(신경줄기)의 재생을 통해 이루어짐을 입증한 안 교수는 이번 논문을 통해 반복 자기자극 치료가 급성기나 아급성기(급성기와 만성기의 중간단계) 척수마비 환자의 신경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재활의학 우수 연제상은 학술대회에서 구연 발표되는 연제 중 가장 우수한 한 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지원한 수많은 연제 가운데 사전 예비심사를 거쳐 최고 점수를 얻은 5편의 연제가 최종 발표에 참여했고, 이중 안 교수의 논문이 최우수 연제로 선정된 것이다. 안 교수는 2005년부터 3년간 한국과학재단 특정 기초연구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수행해왔다.
이와 더불어 장성호 교수는 ‘미국신경학회지’에 게재한 ‘뇌졸중 환자에서 운동신경 회복에 대한 기능적 뇌 MRI(기능적 뇌자기공명영상) 추적 분석’이란 논문으로 ‘올해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장 교수는 뇌졸중 환자에서 운동신경 회복과정을 기능적 뇌자기공명영상을 이용, 장기적으로 추적 조사하여 운동신경 회복기전을 학계 최초로 밝힌 바 있다.
학술상은 지난 1년간 국내외 학술지에 이름을 올린 재활의학 관련 모든 논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한 편을 선정해 수상하는 것으로서 1년 동안 가장 우수한 학술활동을 한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 장 교수는 뇌졸중 후 운동신경의 회복기전에 대한 연구논문을 해외 학술지에 수십 편 발표해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 문 의 : 재활의학과 연구실(☎ 620-3268)
- 안상호, 장성호 교수, 2007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모두 받아 -
우리 병원 안상호 교수와 장성호 교수(재활의학과)는 10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하이얏트호텔에서 개최된 ‘제35회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올해의 ‘우수 연제상’과 ‘학술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의 재활의학 분야 석학들이 모인 대한재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두 학술상을 모두 다 수상하기는 영남대학교병원이 최초다.
안상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기능적 자기자극 치료가 척수신경 재생에 미치는 영향’이란 연제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동물실험 모델에서 뇌에 반복적으로 자기자극 치료를 시행하면 척수신경을 재생하는데 도움을 주며, 이러한 사실이 척수 축색(신경줄기)의 재생을 통해 이루어짐을 입증한 안 교수는 이번 논문을 통해 반복 자기자극 치료가 급성기나 아급성기(급성기와 만성기의 중간단계) 척수마비 환자의 신경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재활의학 우수 연제상은 학술대회에서 구연 발표되는 연제 중 가장 우수한 한 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지원한 수많은 연제 가운데 사전 예비심사를 거쳐 최고 점수를 얻은 5편의 연제가 최종 발표에 참여했고, 이중 안 교수의 논문이 최우수 연제로 선정된 것이다. 안 교수는 2005년부터 3년간 한국과학재단 특정 기초연구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수행해왔다.
이와 더불어 장성호 교수는 ‘미국신경학회지’에 게재한 ‘뇌졸중 환자에서 운동신경 회복에 대한 기능적 뇌 MRI(기능적 뇌자기공명영상) 추적 분석’이란 논문으로 ‘올해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장 교수는 뇌졸중 환자에서 운동신경 회복과정을 기능적 뇌자기공명영상을 이용, 장기적으로 추적 조사하여 운동신경 회복기전을 학계 최초로 밝힌 바 있다.
학술상은 지난 1년간 국내외 학술지에 이름을 올린 재활의학 관련 모든 논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한 편을 선정해 수상하는 것으로서 1년 동안 가장 우수한 학술활동을 한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 장 교수는 뇌졸중 후 운동신경의 회복기전에 대한 연구논문을 해외 학술지에 수십 편 발표해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 문 의 : 재활의학과 연구실(☎ 620-3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