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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로 새마을운동 해외에 전파하다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158
작성일 : 2007-07-19 00:00:00

의료봉사로 새마을운동 해외에 전파하다!
- 영남대학교병원,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새마을해외의료봉사단 18일 발대식 가져 -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 서재성)은 해외오지에서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의 인술을 펼치기 위해 2007년 7월 18일(수) 오후 4시 30분 서관 2층 회의실에서 의료원장 및 병원장 등 보직자와 의료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23일 베트남으로의 대장정에 오른다.
신동훈 홍보협력실장(피부과 교수)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해외의료봉사단은 교직원 총 12명(단장 포함 교수 3명, 전공의 1명, 간호사 5명, 약사 1명, 행정직원 2명)으로 구성, 2007년 7월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다이떠군 룽반마을에서 현지민 약 1,500~2,000여 명을 위한 진료를 비롯해 칫솔질, 식수 및 청결방법 등 위생교육 실시로 지역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베트남출정은 개원 이래 병원차원에서 실시하는 첫 번째 해외의료봉사활동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지금까지 해외의료봉사의 경우 병원 내 교우회 등의 종교단체에서 주최하거나 개인이 학회 및 병원 밖의 뜻있는 분들과의 모임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져온 것이 사실.
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경상북도가 새마을운동의 국제화를 위해 경운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시행하는 대학생 새마을해외봉사단 운영에 영남대학교병원의 참여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방학기간을 이용 13일간 대학생 봉사단이 현지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새마을운동 정신에 입각한 노력봉사, 교육봉사 등의 자원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사물놀이, 전통무용, 민요, 태권도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전파하는 민간외교사절단의 역할을 하는 가운데 병원봉사단은 해외오지에서 의료를 통한 나눔 사랑을 실천하는 인술을 베풀게 된다.
▇ 문 의 : 홍보협력실 대외협력팀(☎ 620-4413)
- 영남대학교병원,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새마을해외의료봉사단 18일 발대식 가져 -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 서재성)은 해외오지에서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의 인술을 펼치기 위해 2007년 7월 18일(수) 오후 4시 30분 서관 2층 회의실에서 의료원장 및 병원장 등 보직자와 의료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23일 베트남으로의 대장정에 오른다.
신동훈 홍보협력실장(피부과 교수)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해외의료봉사단은 교직원 총 12명(단장 포함 교수 3명, 전공의 1명, 간호사 5명, 약사 1명, 행정직원 2명)으로 구성, 2007년 7월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다이떠군 룽반마을에서 현지민 약 1,500~2,000여 명을 위한 진료를 비롯해 칫솔질, 식수 및 청결방법 등 위생교육 실시로 지역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베트남출정은 개원 이래 병원차원에서 실시하는 첫 번째 해외의료봉사활동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지금까지 해외의료봉사의 경우 병원 내 교우회 등의 종교단체에서 주최하거나 개인이 학회 및 병원 밖의 뜻있는 분들과의 모임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져온 것이 사실.
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경상북도가 새마을운동의 국제화를 위해 경운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시행하는 대학생 새마을해외봉사단 운영에 영남대학교병원의 참여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방학기간을 이용 13일간 대학생 봉사단이 현지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새마을운동 정신에 입각한 노력봉사, 교육봉사 등의 자원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사물놀이, 전통무용, 민요, 태권도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전파하는 민간외교사절단의 역할을 하는 가운데 병원봉사단은 해외오지에서 의료를 통한 나눔 사랑을 실천하는 인술을 베풀게 된다.
▇ 문 의 : 홍보협력실 대외협력팀(☎ 620-4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