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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직원 연수교육 통해 일할 맛 나는 행복병원 만들기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116
작성일 : 2008-03-26 00:00:00

제 목 : 전 교직원 연수교육 통해 일할 맛 나는 행복병원 만들기
- 영남대학교병원, 전 교직원 1,600여 명이 참가하는 연수교육 시행 -
우리 병원은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수~금요일의 일정으로 총 15차에 걸쳐 가창 스파벨리 지하 1층 연수장에서 ‘2008년도 전 교직원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감 있고 일할 맛 나는 행복병원 만들기’에 역점을 둔 이번 교육은 경영진의 병원경영현황 보고, 병원발전 방향에 이어 ‘행복한 삶, 즐거운 일터’란 제목의 초청 특강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신바람 나는 병원’을 주제로 상호 소통 마음 나누기, 빈 의자 게임과 같은 믿음과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은 모든 구성원이 하나 돼야 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교육은 구성원 간 우의와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교수, 전공의, 간호파트, 의료기사 파트, 약무파트, 행정파트, 기술•기능직파트 등 전 직종 및 계층별 인원을 혼합, 편성해 각 회차 별 90명 정도로 운영되고 있다.
서재성 병원장(정형외과 교수)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 속에서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고, 우리 병원을 정감 있고 일할 맛 나는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고객만족으로 신뢰 받는 영남 최고의 의료원’이란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연수교육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병원장은 “종합병원이란 곳은 전 직종이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직장이지만, 앞으로도 다 같이 얼굴을 맞대고 같은 구성원임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이나 행사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문 의 : 교육연구팀 교육파트(☎ 620-4604~5)
- 영남대학교병원, 전 교직원 1,600여 명이 참가하는 연수교육 시행 -
우리 병원은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수~금요일의 일정으로 총 15차에 걸쳐 가창 스파벨리 지하 1층 연수장에서 ‘2008년도 전 교직원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감 있고 일할 맛 나는 행복병원 만들기’에 역점을 둔 이번 교육은 경영진의 병원경영현황 보고, 병원발전 방향에 이어 ‘행복한 삶, 즐거운 일터’란 제목의 초청 특강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신바람 나는 병원’을 주제로 상호 소통 마음 나누기, 빈 의자 게임과 같은 믿음과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은 모든 구성원이 하나 돼야 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교육은 구성원 간 우의와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교수, 전공의, 간호파트, 의료기사 파트, 약무파트, 행정파트, 기술•기능직파트 등 전 직종 및 계층별 인원을 혼합, 편성해 각 회차 별 90명 정도로 운영되고 있다.
서재성 병원장(정형외과 교수)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 속에서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고, 우리 병원을 정감 있고 일할 맛 나는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고객만족으로 신뢰 받는 영남 최고의 의료원’이란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연수교육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병원장은 “종합병원이란 곳은 전 직종이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직장이지만, 앞으로도 다 같이 얼굴을 맞대고 같은 구성원임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이나 행사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문 의 : 교육연구팀 교육파트(☎ 620-4604~5)
